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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동물에 물렸을 때의 응급조치와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

 

동물에 물렸을 때에는 감염여부를 빨리 파악해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상처가 날 정도로 사람이나 동물에 물리면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된다. 특히 고양이와 사람의 경우가 가장 심한 경우이다. 심지어 파상풍의 위험도 많이 있다.

 

 

개에 물렸을 때의 응급조치는 즉시 물린 자리를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는다. 광견병 예방주사를 맞았는지 확인하고 주인이 없는 동물이나 야생동물의 경우 병원에 찾아간다.

 

 

광견병을 옮기는 동물에는 박쥐, 너구리, 여우, 개, 고양이 등이다. 물렸을 때는 광견병을 의심해 보고 관찰을 잘하여야 한다. 광견병에 노출된 동물은 10여일이 지나면 발병을 하기 때문에 보호하면서 관찰을 해야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즉시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세균 감염의 증세에는 통증, 부종, 붉어짐, 만지면 아픈 것이 심해진다. 열감이나 붉어짐이 물린 자국을 넘어 심해진다. 고름이 나온다. 다른 이유 없이 37.8도 이상의 열이 난다.

 

 

동물에게 물리지 않는 방법으로 동물들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음식을 먹고 있는 동물들을 방해하지 않는다. 야생동물에게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않는다. 야생동물을 만지거나 약올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