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 1339를 외워두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감염시 주요 증상으로 발열, 기침, 호흡곤란, 비정형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다. 위험요인으로 최근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을 하였다면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주의사항으로는 중국 방문 시 현지 가금류를 포함하는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전통시장 및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며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한다.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하며, 해외여행력이 있으며 의료진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해외여행 경력이 있으면 15일간은 가급적이면 밖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롯데면세점은 발열 체크 의무화, 마스크 착용, 주2회 방대 소독, 손소독제 매장 내 배치, 고객 마스크 지급, 중국 방문 직원 귀국 후 14일간 휴가 조치 후 관찰 진행, 임산부 및 만성질환 직원 휴직 진행 등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가동시키는 곳도 있다고 한다.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1시간 마다 소독,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에 방역 작업을 자주하기로 한다.

 

 

국내에서 4번째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 우한 방문후 무증상 입국한 남성으로 알려지고 있다. 1월 20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무증상으로 귀국했다가 21일 감기 증세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다. 25일 38℃의 고열과 근육통이 발생해 능동검사를 실시하던 중 26일 근육통 악화 등으로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격리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 감염자로 확진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1930년 대 닭에서 처음 발견된 뒤 개, 돼지, 조류 등의 동물에서 발견되었고 1960년 대에는 사람에게도 발견되었으며 바이러스 표면 모양이 태앙의 코로나와 비슷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잠복기는 매우 짧고 구토를 하며 설사는 감염 후 1~3일까지 분변은 점액성, 수분을 포함하며 녹황색 ,오렌지색 악취나는 혈변을 배출한다고 한다. 설사와 탈수, 기력감퇴, 구토, 식욕부진의 증상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