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는 인두의 입구를 둘러싸듯이 존재하는 일종의 림프장치, 림프소절의 집합체로서 속칭 림프절을 림프선이라 하듯이 보통 편도선이라고 한다. 편도에는 존재하는 장소에 따라서 설편도, 구개편도, 인두편도, 이관편도의 4종류가 있다. 설편도는 설근면에 있고, 다수의 사마귀 모양의 돌기의 집단이다. 구개편도는 구협의 양쪽 하부의 편도와에 존재한다. 인두편도는 인두후상벽에 있으며 여기에 이어서 이관인두구에서 이관편도가 된다. 급성편도염이란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말하며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발생한다. 인후염이 동반될 수 있다.
구강과 그 부근의 점막에 발달해 있는 부분이 편도선이다. 편도선의 이상이 있으면 치료를 받아 보아야 한다. 병원에 가기 위한 편도선의 증상을 알아본다. 급성편도염은 구개편도를 비롯하여 주위의 림프조직에 발생한 급성 염증이다. 연쇄상구균, 폐렴균,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에 의하여 인두점막과 함께 편도선이 발적 종대하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 감기일 때는 기후의 변환기 혹은 과로시에 많이 일어난다.구개편도선이 발적 종창하고 이 때문에 비인강이 좁아져 목소리가 콧소리를 내고, 동통 때문에 음식을 삼키거나 말하기가 곤란해지고 심한 기침이 난다.
편도선이 부어오르면 지나친 두통으로 인하여 머리가 깨질것 같은 통증을 경험을 하게 된다. 편도선이 부으면 목이 아픈것과 마찬가지로 머리가 심하게 아플수 있다. 머리의 통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되나 편도선의 이상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나타난다. 뒤이어 인후통이 발생하고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고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연하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환자는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을 호소한다.
열이 많이 나서 곤란을 겪는다. 몸에 열이 나면 몸의 이상이 있는 징조라고 생각하면 된다. 열이 나는 몸의 이상은 여러가지가 되나 편도선의 이상증세로 생각해 볼 만하다. 열이 나면 몸의 열을 낮추는 것이 기본이고 병원을 가보길 권한다.39~40℃의 고열이 나기도 한다. 목에 얼음 주머니를 대고, 항생제나 화학요법제를 내복 혹은 주사한다.
속이 갑자기 메스꺼워지고 구역질이 나서 올릴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속이 뒤틀리고 엉망이 되면서 빈번해 지는 구토가 난다. 음식물에 이상이 없는가 한번 생각해 보고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병원을 찾아가 보자. 혀의 표면이나 구강 내에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있을 수 있다. 압통성의 경부임파선비대 역시 흔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개 4~6일 정도 지속되고 합병증이 없으면 점차 사라진다.
목소리가 이상해 진다. 편도선이 부어오르면 목소리가 쉰소리를 낸다., 이는 목이 부어서 생기는 현상이다. 염증으로 인하여 목이 힘이 줄어들고 쉰 목소리가 튀어나오게 된다. 쉰목소리와 발열현상은 목의 염증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증상이다.수분 공급을 충분히 하고, 인후염 등으로 인하여 음식물을 삼키기가 힘든 경우에는 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을 위하며 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안 청결을 유지하는 데 노력을 해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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