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노화시키는 가장 큰 주범은 소변을 참는 것이라고 한다. 소변을 참으면 일어날 수 있는 일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알아보자. 누워서 담을 잘 때 방광에 오줌이 쌓이면 노화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된다고 한다. 밤에 잠을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보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일어나기 싫어 소변을 참고 있으면 절대 안되며 마려우면 즉시 일어나 소변을 봐야한다.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으며 생활에도 좋은 습관이 길러진다.
소변을 잘 보는 것은 얼굴에 기미가 생기지 않게 하며, 심장이 아프지 않도록하고 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소변을 보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삶이며 병을 미연에 방지하는 일이다. 소변을 제 때에 볼 수 있다는 것은 생활습관으로도 중요하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들이 많은 오늘날에 귀중한 시간을 소변을 보면서 만남의 시간에 줄어드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하루 생활에서 시간이 날때 마다 노폐물을 배설하는 여유를 가지도록 하자.
소변을 참게되면 게으름이 몸에 익숙하게 되면서 요산이 온몸으로 퍼져 나른하고 일어나기조차 싫어지는 마음이 길러지면서 몸이 적응하게 되고 병을 만들어내게 된다. 새벽에는 잠이 깨면 일어나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밤동안 생겨난 노폐물을 일찍 배출할 수 있어 좋으며, 몸을 가볍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의 의지에 따라 건강한 체질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에 달렸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생활습관이 건강을 좌우한다.
잠을 자기전에 물 한 컵을 마시고 잠을 자는 것은 새벽에 소변을 볼 수 있게하여 우리 몸안에 모여있는 요산을 배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을 먹어주자. 우리는 하루에 많은 양의 물을 흡수하여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기본이 되며 우리 몸에 보약이 된다. 우리몸의 상당한 부분은 물로 구성이 되어있다. 잠자기 전 4시간 전에 저녁 식사를 마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요산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분해가 되는 과정에 휴린이라는 세포핵에 함유된 핵산 성분 중 하나인 퓨린체가 분해되어 생기는 최종 대사 산물로 단백질의 노폐물이다. 많이 생산되어 신장에서 배출이 안되면 혈액속에 떠다니며 온도에 민간하여 차가운 다리, 팔, 무릎, 발가락 등에 쌓이면 통풍의 원인이 된다. 요로로 배설이 안되면 결정체가 되어 요로결석, 혈관의 통로를 막아 가슴흉통, 옆구리 통증, 복부팽창감이 되며, 관절에 쌓이면 통풍성 관절염이 된다.
요산이 많으면 간기능이 떨어져 피로하고 온몸이 마디마디 아프며 생체의 리듬이 정화되는 새벽에는 아픔이 함께할 수 있다. 요산이 혈액속에 많이 떠다니면 혈액이 산화가 되어 세포들이 깨끗한 피를 받지 못하니 부스럼이나 발진 등이 나타난다. 동맥은 혈액을 공급하고 정맥은 다돌고난 피를 다시 심장으로 보내주는 데 마지막 찌꺼기는 말초신경으로 보내지며 말초신경에도 새로운 혈액공급으로 피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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