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원인 2위이다. 평소 건강한 심장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자. 심장질환의 위험요인은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당뇨, 흡연 등이다. 스트레슬 줄이기 위해 명상, 독서, 음악, 정원가꾸기, 요가 등도 필요하다. 금연도 필요하다. 담배를 끊은 지 5년이 지나면 심장마비 위험은 비흡연자 수준으로 내려간다고 한다.

섬유질을 더 많이 섭취하자. 육류 없는 식사를 하고 식단에서 섬유질과 보리 현미 같은 통곡물의 양을 늘려야 한다.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포화지방의 대부분이 육류와 완전 지방 유제품에서 나온다. 채식주의 식사를 늘리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과체중은 심장병의 주된 위험 요인이다. 비만은 뇌졸중 당뇨병 등 심장병과 관련된 다른 위험도 증가시킨다. 살을 빼면 혈압과 포도당 수치가 내려가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난다. 심장 건강에 득이 되려면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필요하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여야 한다. 하루 30분씩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3번에 걸쳐 10분씩 나누어서라도 하는 것이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걸음 수를 세는 디지털 헬스 기구를 이용하여 걷기를 하여야 한다. 걷기는 비만 고혈압과 같은 심장 관련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목표를 정하여 걷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를 달성하기 힘드련 산책을 하거나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식품 라벨을 읽어보자. 나트륨, 설탕,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심장건강에 좋다. 성분 표시를 꼼꼼하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아보고 섭취하도록 하자.

숙면을 하자. 수면부족은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심부전 같은 심장질환의 위험요인과 수면무호흡증 등의 수면장애와 연관이 되어 있다. 수면 무호흡증이 있으면 수면 중 호흡이 일시 정지되면서 혈액에 대한 산소공급이 줄어든다. 수면무호흡증이 반복되면 신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로 인해 심장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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