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수는 사포닌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열을 내려줘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요리이다. 더덕, 황태대가리, 무, 물을 준비하여 더덕수를 만들어 보자. 더덕을 껍질째 활용하기 위해 솔로 흙을 제거해 깨끗이 씻어준다. 더덕을 껍질째 끓이게 되면 껍질 속 사포닌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 더덕을 한 입 크기로 썰어준 다음, 냄비에 무 1/4개와 황태대가리 자른 덕덕 2뿌리를 넣어준다. 물 1L를 낳고 30분간 폭 끓여준다. 더덕외의 건더기를 걸러낸다.
뇌세포 활성에 도움을 주는 더덕수를 섭취해 보자. 더덕과 황태의 영양적으로 좋은 것은 보통 뇌 기능을 좋아지게 한다든지 치매를 예방할 때는 몸에 양기가 많을수록 좋은데 어류 중에서 양기가 가장 많은 것이 황태 대가리이고 식물 중에서 양기가 가장 많은 게 더덕의 뿌리이다. 양기가 많은 황태대가리와 더덕뿌리가 만나면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치매를 예방하는데 좋은 만남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더덕고추장박이는 발효식품과 함께 더덕을 섭취하면 사포니의 체내 흡수율을 증가할 수 있게 만든 요리이다. 다닥. 고추장, 참기름을 준비하여, 더덕의 껍질을 벗긴 후 과일 깎듯이 돌려 깎아 더덕 살과 더덕 심을 분리하고 더덕심을 한 번 잘라주고 더덕살도 자르면 번겨롭게 두드리지 않고 쉽게 손질할 수 있다. 손질한 더덕에 고추장 2큰술과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 술을 넎고 골고루 섞어주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더덕고추장박이가 되며, 구워먹기도 한다.
부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기 때문에 항노화, 항산화 성분이 뇌 기능의 노화를 막아주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부추가 더덕과 만나게 되면 더덕 속 사포닌의 흡수를 높여주기 때문에 같이 먹으면 뇌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덕정과는 단맛과 쓴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음식으로 핵심은 찹쌀조청이다. 찹쌀조청에 더덕을 넣고 졸여주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더덕정과가 완성된다.
찹쌀조청을 만들려면 찹쌀밥과 엿기름을 각각 500g씩 잘 섞고 물 1.5L를 부어준다. 전기밥솥의 보온으로 8시간 동안 삭혀준다. 숙성된 엿기름물을 면보자기에 걸러내준다. 걸러낸 엿기름물을 냄비에 넣고 약 불에서 눌어붙지 않게 저으면서 끓여주면 찹쌀 조청이 된다. 더덕 속 이눌린 성분은 천연 인슐린이라고도 불리며 더덕의 플라보노이드와 사포닌 또한 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더덕의 씁쓸한 맛이 당뇨 환자의 식욕을 조절하고 열을 내려주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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