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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건강습관에는 12가지를 지켜보자.

 

하루 30가지 종류의 식품을 먹고, 콩, 두부는 매일, 생선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과일 매일 세 조각 이상, 하루 5회 분량 이상 당근, 고구마, 브로콜리, 시금치, 미나리, 고추 등 녹색체소와 뿌리 채소를 먹고 있는가. 자신이 없다고 하면 하루 한 알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든 종합영양제를 먹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한 알 종합비타민을 먹는 것이 가장 저렴한 건강 보험이다.

 

 

술은 맥주는 맥주잔으로 소주는 소주잔으로 2잔이 적당한 주량이다. 이렇게 마시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만취할 때 까지 마시는 습관에 빠지면 알코올 분해속도가 빨라지고, 뇌의 알코올 저항성도 생겨 주량이 점점 늘어난다. 기억력 감퇴, 신경 손상, 소화성 궤양, 비만, 뇌졸중 발병 증가 등 알콜의 애학을 피할 수 없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도 절주해야 한다. 술은 2잔까지만 마시도록 한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뇌 속의 식욕중추가 흥분해 생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되고 집중력, 사고력이 떨어진다.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점심 저녁엔 푹식을 하게 되고 이런 불규칙한 식사는 위장병을 불러 일으킨다. 갑자기 많이 먹으면 혈당치가 급증하면서 인슐린이 쏟아져나와 지방을 만들어 저장한다.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다. 세끼를 규칙적으로 하되 약간 부족한 듯하게 소식을 하며 세끼 식사를 고박꼬박 하도록 한다.

 

 

담배를 끊은 지 20분 후면 혈압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간다. 8시간이 지나면 피 속의 산소 농도가 정상 수준을 회복하게 되고 24시간 후에는 몸에 쌓인 니코틴이 완전히 빠져나가고 나쁜 냄새가 사라지며 미각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72시간이 지나면 금연으로 인해 숨쉬기가 편안해지고 활력이 생기게 된다. 5년이 지나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50% 이상 감소하고 10년이 지나면 폐암에 걸릴 위험이 50%이상 감소한다. 담배를 끊어야 한다.

 

 

인간이 처음 태어났을때는 비타민 C를 몸에서 만드는 능력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그렇지만 농경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먹게 되는 바람에 비타민 C를 만드는 능력이 없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현대인은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부지런히 찾아서 섭취하지 않으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최소한 하루 5회분 이상 먹도록 하여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자.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긍정의 힘으로 물리치도록 하여야 한다. 기분이 좋아야 소화가 잘되며 혈액 순환이 잘되는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소리내어 큰 소리로 웃으면서 친구에게 자주 전화를 하고, 칭찬을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적어서 더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보자. 평생의 취미를 가꾸고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하면서 명상이나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생활을 즐겨보자.

 

 

잠을 잘 자는 것은 보약과 같은 효능을 우리몸에 준다. 일정한 시각에 자고 일정한 시각에 일어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다. 평일이나 공휴일에도 똑 같은 시각에 움직이도록 일정을 잘 짜도록 한다. 밤에 하는 격렬한 운동, 뇌를 자극하는 TV시청, 컴퓨터 작업은 잠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각성 작용이 있는 콜라, 커피, 흡연, 음주를 피하고 낮에는 햇빛을 쬐어 생체 시계를 관리하도록 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잘 하도록 생활을 만들어 가자.

 

 

따로 시간을 만들어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많이 움직이면 최대 20%까지 칼로리 소모가 늘어난다고 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서 걷고, TV는 서서 움직이면서 감상하고 전화는 걸어 다니며 받는다. 자주 책상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버스는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걸어가는 것을 습관화 한다면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매일 아침 맨손체조만 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팔팔하게 많이 움직이도록 하자.

 

 

이닦기를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에, 3분 동안 하여야 한다고 초등학교에서부터 배워왔으나 그데로 지키는 지 궁금하다. 잇몸에 생긴 치주염의 염증을 방치하면 심장병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다. 잇몸 아래 혈관을 타고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과 독소, 세균이 전신으로 퍼지면서 혈관에도 염증이 생기고 결국 동맥경화를 일으킨다고 한다. 간단한 치솔질을 잘 하자. 치실과 가글을 이용하면 잇몸에 치주염을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인간은 비만이 되도록 하는 것은 구석기 시대의 빙하기와 기근을 이겨내기 위하여 고안된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저장하도록 고안된 유전자가 활동하기 때문이다. 풍요로운 시대에슨 늘 비만을 생각하면서 조심하지 않으면 다양한 생활습관병이 함께하기 쉽다. 체중계로 몸무게를 꾸준히 측정하면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도록 해야 한다. 갑작스런 체중 감소도 암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 등 질병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

 

 

30대 이상이 되면 80% 이상이 만성 위염이 있으므로 매년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40대 부터는 복부초음파를 통해 간 질환을 테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종 암 검사, 고혈압, 당뇨 같은 생활습관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 50대 이후에는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수이며, 뇌졸중과 심장병에 주의한다. 60대 이후에는 호흡기의 질환에 유의하고 응급 상황에 연락을 할 수 있는 병원과 가족의 연락처도 마련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손만 잘 씻어도 감염질환의 6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비누로 자주 깨끗이 씻으면 감기는 물론, 독감, 콜레라, 세균성 이질, 식중독,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전염병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때 화장실에서 돌아온 후에, 식사나 요리를 하기 전에, 애완동물을 만지고 난 후에, 생선이나 육류를 요리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에 묻은 여러가지를 깨끗이 씻어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