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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식후 저혈압의 원인

 

식후 저혈압은 식사를 마치고 불과 3~5분 동안 저혈압이 일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때 현기증으로 쓰러지게 되면 제2의 부상을 초래한다. 혈관운동이 활발하지 못한 노인층에게서 발생할 우려가 크므로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식사를 하기 전에는 정상혈압을 보이던 사람도 식사중에는 혈압이 올라갔다가 식후에는 다시 떨어지게 된다.

 

 

식후 저혈압은 누구에게나 있는데 위가 소화운동을 하면서 피가 몰리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혈압의 변동폭이 적어 어지러움증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심해도 되겠지만 식사 후 10~30분 사이에 현기증이 있는 사람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식후 저혈압의 치료방법으로는 커피와 녹차를 권한다. 식후에 마시는 커피와 녹차에 함유된 카페인이 혈관을 자극하여 수축시킴으로써 정상혈압을 찾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졸도하여 의식이 없을 때, 커피나 홍차를 먹이려면 기도로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후 저혈압의 예방법으로는 식사를 가급적 소량으로 4~5번 나눠 하는 것이 좋다. 식사시간도 길게 잡아 음식물을 잘게 씹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백질이나 당분이 많은 식사는 혈압저하를 초래하기 쉬우므로 과식이나 지방분이 많은 고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