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에는 왕성한 활동을 하는 고도의 정신기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있는데 이것이 도파민이다. 도파민은 신경계의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하고 있으며, 해부학적으로는 검은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흑질이라고 불린다.
신경세포들은 중뇌에 있는데 여기에서 수많은 신경 가지들을 내어 여러 뇌 부위로 퍼진다. 이 과정에서 도파민은 각종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도파민은 정신기능과 창조력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능, 감정 및 호르몬과 운동조절도 담당한다. 뇌에서 하는 일에는 정보 전달은 크게 네 가지 뇌 부위로 퍼진다.
원시적인 욕망의 뇌며 호르몬 조절 뇌인 시상하부로 간다. 이 부분에 이상이 생기면 호르몬 분비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본능의 뇌', '동물의 뇌'인 변연계로 퍼진다. 이 도파민계는 감정과 기억, 학습과 관계 있다. 이상이 생기면 정서장애, 기억장애 등이 우려된다.
운동조절에 관계되는 선조체 부위, 이 기능이 파괴되면 말도 못 하고 운동도 제대로 못 하는 파킨슨병이 생기기도 한다. 인간의 정신과 지식을 총괄하는 대뇌피질부로 올라간다. 이 신경계의 활동이 과다하게 되면 사고와 창조력은 절제되지 못하고 병적인 사고와 언행, 환각 등의 정신분열증이 생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뇌졸중의 원인 (0) | 2020.10.22 |
|---|---|
| 뇌일혈의 원인과 치료 (0) | 2020.10.21 |
| 우울증의 원인 (0) | 2020.10.19 |
| 식후 저혈압의 원인 (0) | 2020.10.18 |
| 눈병의 종류와 치료 (0) | 2020.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