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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뇌졸중의 원인

 

우리나라 사망 원인 제1위가 뇌졸중이다. 매년 15만 명이 뇌졸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사망 원인의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뇌졸중은 뇌혈관 장애로 인한 질환 및 사고의 총칭이다. 뇌혈관에 순환 장애가 일어나 의식이 없어지고 몸의 반신이 마비되는 급격한 뇌혈관 질환을 말한다.

 

 

뇌졸중의 원인으로 보아 뇌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로 크게 나뉘어 진다. 뇌경색은 뇌혈관 자체가 오랜 시간에 걸쳐 변하여 막히게 되는 뇌혈전과 뇌혈관이 아닌 다른 혈관에서 마개 모양의 덩어리인 전색이 뇌로 흘러들어와 뇌혈관을 막아버리는 뇌전색으로 나뉜다.

 

 

뇌일혈이라 하는 뇌출혈은 피가 뇌 속에서 터져서 번지는 뇌출혈과 뇌 밖의 지주막하강이란 곳이 터지는 지주막하 출혈로 나뉜다. 이밖에도 뇌의 혈압이 갑자기 높아지는 고혈압성 뇌증과 뇌전색의 전구증상이 되는 뇌허혈발작증이 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의 발생요인은 흡연, 고혈압, 카페인, 비만, 과식, 과음, 과색, 스트레스, 피임약 남용 등으로 다양하다. 최근에는 만성신부전 환자도 뇌졸중에 걸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풍인 뇌졸중 환자의 가능한 한 초기에 재활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연구 결과 입원 1주일 내에 재활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