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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노인성치매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방법

 

노인성 치매는 흔히 노망이라고 부르는 고령사회의 큰 문제가 있다. 알츠하이머병으로 알려진 노인성 치매의 원인이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고 밝혀지면선 치료와 예방에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변이는 아밀로이드 전구체 단백(APP)의 아미노산 중 하나인 바린이 이소로이신으로 변화함에 따라 β/A4 단백이 분해되지 못하고 뇌세포에 축적되어 노인반을 형성, 신경세포사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가족형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유전자는 급성은 21번 염색체, 만성은 19번 염색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하나는 신경세포내에 생기는 비정상 섬유구조(PHF)를 해명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β/A4 단백이라고 PHF의 형성을 억제한다면 치매 발생은 예방할 수 있다는 기대에 따른 것이다.

 

 

노인성 치매에 걸린 사람은 때로 자신의 이름, 날짜, 장소 등 모든 기억을 할 수 없고, 신발끈을 매거나 고기를 자르는 등 간단한 일도 할 수 없게 된다. 정상적인 노화 과정상 인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의 위축으로 어느 전도 지적인 기능이 약화되고 기억력이 다소 나빠진다. 노년기의 치매나 초로성 치매 현상은 중년기 이후부터 시작되는 뇌의 노화 현상이 급속히 진행되는 것이다.

 

 

뇌의 위축 현상이 두드러지는 부위는 전두엽인데 위축이 심하다. 이럴 경우 감정의 유동성이 떨어지고 자기 중심적, 이기적이 되며 어린아이처럼 관심의 범위가 축소됨과 동시에 보수적 경향을 띠게 된다. 노인성 치매의 주원인은 뇌의 위축을 초래하는 알츠하이머씨병, 픽크스병을 들 수 있지만 뇌동맥경화증 등 뇌혈관 장애로 인한 정신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 알츠하이머씨병은 기억상실, 감각장애. 외모와 외부에 대한 무관심, 언어장애 등을 일으킨다

 

 

치매로 진단되어 치료가 가능한 원인질환들로는 뇌졸중, 노인성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 뇌감염질환, 뇌종양, 수두종, 경막하뇌출혈, 약물중독, 영양결핍질환, 내분비질환 등이 있다. 초기를 지나 중기에 접어들면 이해력이 많이 떨어지고 장소를 알아보지 못하며 수리능력, 읽고 쓰기를 전혀 못 하게 된다. 결국 말기가 되면 엉뚱한 소리를 하게 되고, 심하면 불결해지면서 판단이나 모든 활동이 중단되는 상태에까지 이르게 된다.

 

 

노후의 정서관리를 위해서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각자의 체질에 맞는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생활 슴관도 중요한데 특히 성인병은 식사습관과 절대적인 관계가 있으므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식물성 기름을 섭취하며, 변비 방지를 위해 우유, 과일, 채소, 해조류 등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도록 한다. 식사량을 80%수준으로 줄이고 젊은 마음으로 몸가짐에 신경을 쓰고, 새로운 정보에 관심을 가지면서 두뇌활동을 촉진시켜야 한다.

 

치매 노인에 대한 대처방법으로는 아이 취금을 하지 않아야 한다. 마음의 안정을 갖도록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한다. 상식 밖의 행동이나 말으 해도 부정하거나 틀렸다고 설득하지 않는다. 그들도 나름대로 논리가 있다. 어떤 일이 실패했다고 같이 소란으 피워서는 안된다. 수치심은 치매를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