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지질혈증은 한두 번의 치료로 낫는 병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관리해야하는 병이기 때문에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히 약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 이상지질혈증이 있다하더라도 이상지질혈증에 의한 이차적인 문제로 심혈관질환, 췌장염 등이 발생하지 않는 한 아무런 증상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을 겪지는 않는다.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해서 이상지질혈증이 없는 사람에 비해 일상생활을 하면서 특별히 더 주의해야할 것은 없다.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지질혈증은 LDL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를 말한다.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을 먼저 개선하고 그것으로 불총분할 겨우 약물인 스타틴을 복용하게 된다.
LDL콜레스테롤이 높고 심혈관질환 발생의 위험요인인 심혈관질환의 병력, 당뇨병, 고혈압, 조기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흡연 등이 있어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했다면 LDL콜레스테롤이 감소했다고 해서 약물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시멸관 위험요인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약물을 복용한 결과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진 것이라면 약을 중단하지 않고 평생복용해야 한다. 약물복용과 함깨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돼야 한다.
중성지방이 높고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비만, 당뇨병 등을 함께 앓고 있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중성지방과 HDL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서는 약물치료 이전에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체중을 줄이고 당뇨병이 있는 경우 혈당을 잘 조절해야 한다. 생활습관 변화를 수년 이상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야 할 음식으로부터의 유혹, 운동을 게을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바아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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