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남기지 않는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근육량 감소와 노쇠 징조다. 20분 이상 쉬지 않고 걸을 수 있어야 한다. 물2리터를 2분간 들 수 있어야 한다. 보행력을 유지하려면 하루에 외출해서 최소 4000보, 집안일 하면서 3000보를 걸어야 한다. 동호회, 친목회 등 그룹 활동을 한 사람이 사망할 위험이 적다, 매일 다른 맛, 다른 색깔, 다른 길거리, 다른 뉴스를 찾아 호기심과 감성을 길러 스트레스를 떨쳐버리자.
알칼리성 식품을 섭취한다. 잘 멱으려면 씹는 힘을 지켜야 한다. 치아가 빠지면 씹는 힘도 줄어 음식 섭취량이 줄어든다. 저작을 통한 뇌 자극도 줄어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치과 검진을 철저히 하고 상실 치아를 방치하면 안 된다.
항상 잘 씹고 배불리 먹지 않는다. 음식을 삼키는 동작이 둔해지는 노년에는 밥 먹다 사레 걸리기 쉽다. 70대 이상은 음식이 폐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는 흡인성 폐렴으로 인한 죽음이 뇌졸중 사망보다 많다. 식사할 때는 음식을 한입 통째로 넣지 말고, TV나 책을 보면서 먹지 말고 등을 펴고 먹고, 식탁 높이는 팔을 짚었을 때 90도로 꺾이는 정도가 좋다.
세 끼 식사는 빠짐없이 하고 간식과 야식은 먹지 않는다. 건강식품이나 영양 보조제는 저체중 상태이거나 인지 기능이 떨어져 식사가 불규칙해진 사람한테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 적절한 보조 식품을 찾아야 한다. 운동을 좋아하지만 마른 사람은 근육을 만드는 아미노산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저 체중이 더 큰 문제로 영양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려먼 매일 생선, 살코기, 우유, 녹황색 채소, 계란, 두부, 해조류, 과일 등 10가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나이를 먹어도 신변의 일은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손수한다. 노년에는 의외로 낙상, 화상 등 집 안 사고를 많이 당하며 그 후유증으로 자기 수명대로 못 살 수 있다. 고령자 낙상 발생지인 화장실, 목욕탕, 현관에 손잡이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넘어질 것 같을 때 한 발을 앞으로 잽싸게 빼는 훈련을 평소에 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길거리를 다니면 생기가 솟고 길을 다니며 지역력을 키우면 주시능력과 인지 기능이 좋아진다.
일생을 걸고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꾸준히 한다. 만나는 사람과 장소를 다양하게 바꿔가며 지내는 사람이 장수 한다. 여가 활동이 많을수록 기억력 감소가 적고,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할수록 치매 발생률이 낮다. 하루 한 번 이상 외출하기, 장보기를 조금씩 자주하기, 애완동물키우기 등을 한다. 삶을 정리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 가족에게 부담 주지 않고, 자기 의지로 결정하며, 자존감을 유지하는 것이 품위 있는 노화이자 건강 장수의 마침표라는 것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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