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복부비만, 높은 혈압, 높은 혈당, 높은 중성지방혈증,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 중에서 세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90㎝이상, 수축기 혈압이 130mmHg 이상, 이완기 85 mmHg이상, 혈당 100mg/dL, 중성지방 150 mg/dL,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 40 mg/dL 미만으로 이 중 세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여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85㎝이상, 수축기 혈압이 130mmHg 이상, 이완기 85 mmHg이상, 혈당 100mg/dL, 중성지방 150 mg/dL,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 50 mg/dL 미만으로 이 중 세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하나도 없는 경우는 정상으로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없다. 1~2개는 아직 대사증후군이 아니지만 관리하지 않으면 대사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다. 3개이상은 대사증후군으로 생활습관개선이 시급하다.
대사증후군 관리의 첫걸음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허리둘레를 줄이면 다른 위험요인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체질량지수 BMI 25미만이 목표이다. 체질량지수BMI의 계산법은 체중kg / 키㎝ x 키㎝ 이다. 혈압과 혈당은 미리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코혈압과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중성지방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따라 쉽게 영향을 받으며, 피하나 내장 등에 축적됨으로써 비만의 요인이 된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은 혈관에 쌓인 지방덩어리를 간으로 끌고가 분해시키는 혈관의 청소부 역할을 한다.
좋은 생활습관 갖기에는 과식, 폭식하지 않기, 금연하기에는 줄이기 보다는 단번에 끊기, 금연의 이요 정하여 동기부여하기, 건강보험 금연치료 지원사업 참여하기, 절주하기에는 음주 한계 미리 정하고 지키기, 술을 거절하는 방법 익히기, 스트레스 극복하기 등이 있다.
균형 잡힌 영양섭취하기에는 식사는 규칙적으로, 천천히, 여유 있게 먹기, 지방질이 많은 삼겹살, 햄, 버터, 기름 등과, 당질이 많은 흰쌀밥, 빵, 떡, 설탕, 과자 등은 조금 먹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잡곡밥, 생선 위주로 먹기, 싱겁게 골고루 먹기, 정상체중과 허리둘레를 위해 칼로리, 열량을 조절하며 먹기 등이 있다.
꾸준히 운동하기에는 일상 속에서 신체활동을 늘리기, 매일 30분 이상 적어도 이틀에 한번 50분 이상 운동하기, 유산소운동인 걷기, 뛰기, 자전거타기 등과 근력운동인 아령, 철봉, 팔굽혀펴기 등을 골고루 하기.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로 국가건강검진을 2년에 1회 받기, 혈압, 혈당은 수시로 자가측정하기 등이 있다.
대사증후군 관리는 초기에는 별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며 대사증후군을 방치하면 당뇨병, 심혈관계질환, 뇌졸중, 고혈압, 암 등의 질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전에 발견하여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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