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란 어느 거리의 사물 등을 눈에 들어오는 빛의 굴절 등을 통해 볼 수 있는 분배 능력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드림렌즈는 낮은 연령대에서 선호하는 시력교정술로 안경과 렌즈 없이도 시력교정이 가능하고 다각적인 정밀검사를 통해 개인의 눈에 가장 적합한 맞춤형 드림렌즈를 사용하면 된다. 수술 없이 근시와 난시를 교정 할 수 있고 렌즈가 마모될 확률이 낮기 때문에 관리만 잘 한다면 수명 또한 긴 편이다.
드림렌즈는 수면 시간동안 각막을 눌러 시력을 교정하기 때문에 최소 6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수면 시간이 짧은 사람들은 교정효과를 보기 어렵다. 드림렌즈의 장점은 시력에 상관없이 매일 밤 착용하는 아침에 제거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근시와 난시의 진행을 저정하거나 교정하는데 사용되는 특수 콘텐츠렌즈이다.
단단한 하드렌즈로 각막의 중심을 눌러주는 구조가 각막의 굴절력을 낮춰 시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자기전에 렌즈를 착용하고, 아침에 렌즈를 제거하면 정상에 가까운 시력을 찾을 수 있고 낮에 활동한 후에 집에 돌아오기전 까지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되므로 직업상 업무를 보는 중간에는 렌즈를 끼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감이 없는 편이다. 관리만 잘 하면 몇 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안전성이 높으면서 부작용의 위험이 낮다.
드림렌즈 맞춤과정은 1단계 각막정밀검사로 시력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 굴절검사, 눈물양 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지형도검사 등을 통해 드림렌즈의 착용이 가능한지 평가를 한다. 2단게는 렌즈의 결정으로 검사결과를 토대로 개개인의 각막에 가장 맞다고 판단되는 렌즈와 기본 곡률을 선택한다. 3단계 시험렌즈의 착용으로 실제 렌즈를 15분 이상 렌즈를 착용해보고 눈의 반응이 어떤지 확인하여 렌즈의 곡률, 디자인, 종류를 바꿔가면서 렌즈를 선택.
4단계는 최종 렌즈의 주문으로 최종 렌즈의 종류가 결정되면 개인의 눈에 맞는 도스를 기재해서 렌즈를 주문한다. 5단계는 렌즈의 착용 관리법 설명으로 주문한 렌즈가 도착하게 되면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과 보호자에게 렌즈의 안전한 착용법, 세척과 관리방법, 주의사항, 경과관찰기간을 안내한다. 6단계로는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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