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가 발행되면 가급적 그늘을 찾아가고 양산을 쓰거나 흰옷을 입는 것이 좋다. 햇볕 탓에 피부는 따갑고 열기 때문에 숨이 턱턱 막힌다.
횡단보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형 그늘막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늘막이 햇볕을 막아주고 바람이 불었을 때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그늘막이 없을 때는 양산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양산 중에서 안쪽 면이 검은색인 양산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바닥에서 반사되는 복사열을 검은색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옷은 열을 반사하는 흰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검은색 옷은 복사열을 흡수하여 흰색옷을 선택하는 것보다 12도 가량 온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무더위를 간단하게나마 피할수 있도록 생활화하자.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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