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은 75세 이상의 고령자의 사망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폭염으로 전 연령 사망율은 평균 8%증가하지만 75세 이상은 16%로 2배로 증가하고 있다.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는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나이 들면 뇌하수체의 체온중추기능이 떨어져 체온 조절이 잘 안 된다. 체온이 올라도 바로 체감하지 못하고 자연적으로 땀이 나며 열을 식히는 작용이 잘 이뤄지지 않아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폭염 기간에는 심혈관질환, 호흡기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체온이 올라가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면서 심장에 무리가 가고, 호흡이 가빠지면서 폐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
폭염에는 고령자는 외출을 삼가고 에어컨이 없다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실내 온도를 낮추려면 커튼이나 차광막으 쳐서 문이나 창문 앞 그늘을 만든 뒤 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시킨다.
체온이 높아지면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물은 충분히 마시고 당뇨가 이으면 탈수로 인해 혈당이 갑자기 높아져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흔해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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