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본은 영국 잉글랜드 남동부 이스트서식스 주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영국의 남쪽 끝의 영국 해협에 자라하고 있는 해안도시로 영국에서는 휴양도시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스트본에서 버스로 18분 정도 가면 세븐 시스터즈가 나타난다.
세븐 시스터즈는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는 웅장한 백악질의 절벽이다. 동화에서 나오는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하얀 색깔의 초크 절벽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해안에서 올려다본 절벽의 모습이 7명의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여 세븐 시스터즈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세븐시스터즈 절벽에는 가장 높은 헤이븐즈라우, 쇼트브라우, 러프브라우, 브래스포인트, 플레그스태프포인트, 베일리스브라우, 웬트힐브라 등이 나란히 서 있다. 버링 갭에서는 초크 절벽 아래를 거닐며 더욱 웅장하고 아름다운 토크 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브라이턴은 영국 잉글랜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보로에 있는 타운으로 원래 작은 어촌에 불과했으나 로열 파빌리온이 들어선 후에 거대한 휴양지로 변모하였다. 영국해협 연안의 영국 굴지의 휴양도시로, 해안을 따라 산책로, 선창, 수족관 등이 있고, 그 밖에 아름다운 거리와 공원, 박물관, 미술관 등 각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또 사무기계, 전기기구 등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들어서 있다. 바다 위 놀이 공원인 브라이턴 피어와 해안가에 자리잡은 닥은 런던 아이도 볼만하다. 해안가 또는 해변을 따라 쭉 뻗은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도 좋다.
로열파빌리온은 19세기 조지 4세가 세운 궁전으로 화려한 이슬람 양식의 외관이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건축물이다. 바다 옆에 있는 조시 4세의 화려한 궁전으로 1787년 건축가 헨리 홀랜드가 고전주의 양식의 커다란 별장을 지었으며 1815년에서 1822년 까지 존 내쉬에 의해 인도 무굴 양식의 첨탑과 돔을 갖추고, 내관은 엄청나게 사치스러운 인도와 중국 스타일로 꾸며져있다. 1982년 건물과 석조 세공에 대한 야심찬 복원 계획이 시작되어 옛 모습을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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