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옥토버페스트는 독일 맥주를 가장 이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맥주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독일에서 1516년에 시행된 '맥주 순수령'으로 주원료인 포프, 보리 맥아, 물 이외의 부가적인 원료 사용을 금했다. 이로 인해 맥주 본연의 맛이 최대한 살려진 독일맥주를 가장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바로 뮌헨 옥토버페스트 이다. 해마다 9월 셋째 주 토요일부터 10월 첫 번째 주까지 열린다. 축제 첫날은 문헨 시내 퍼레이드와 함께 정오에 뮌헨 시장이 첫 번째 맥주 통의 꼬지를 따는 것으로 시작된다. 1리터짜리 맥주잔 마스크루크로 판매된다.
프랑켄 와인은 '보크스보이텔'이라는 독특한 모양의 병에 담겨 있다. 이 병은 약 250여 년 전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프랑켄 와인을 증명하는 증표로서의 역할을 한다. 뷔르츠부르크는 프랑켄 와이의 생산지로 도시 한가운데로 흐르는 마인강을 따라 포도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곳의 포도원드은 계곡과 가파른 경사 지역에 많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일조량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주로 실바나를 주품종으로 하고 있어 다른 지역의 독일 와인 보다 드라이한 맛과 햐이 강하다. 독일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로는 바덴, 모젤, 라인, 프랑켄 등이 있다.
로열 캐슬투어는 바이에른 주에는 레지덴츠 궁전, 헤렌킴제 성 등 크고 작은 성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린더호프 성과 노인슈반슈타인 성은 바이에른을 대표하는 고성이라고 할 수 있다. 19세기 독일 바바리아 왕국의 루드비히 2세는 여러 개의 성을 지었는데 그성들이 바로 노인슈반슈타인 성, 린더호프 성, 헤랜킴제 성이다. 루트비히 2세가 주거하던 곳으로 알려진 린더후프 성은 베르사이유의 쁘띠트리아농을 본떠 만든 송과 인공동굴, 여러 정원 양식을 총집합해 아름답게 꾸며노흔 정원 등 아담하지만 화려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도 있다.
추크슈피제는 독일 남부 알프스 최고봉으로 알프스를 만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4개국이 걸쳐있는 알프스 산맥 중에서도 지리적 위치가 좋아 4개국의 모든 산맥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압권이다. 추크슈피체 왕복 승차권으로 산악열차와 케이블카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겨울시즌에는 스키장도 무료입장이 가능해 알프스의 천연설 위에서 스키, 보드, 눈썰매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정상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아이프호수로 이동하여 산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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