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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서유럽여행 코스로 마음속 오래 남을만한 여행지

 

 

서유럽여행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는 곳을 알아보자. 이번에 살펴볼 서유럽여행 코스는 이탈리아와 바티칸시티, 스위스 융프라우와 프랑스 파리 등이다.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은 시스티나 성당을 필두로 바티칸시국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궁전, 미술관, 박물관을 전부 지칭한다. 고대에서 현대 미술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박물관으로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으로 유명한 시스티나 예배당이 있고, 약 1,400실에 이집트, 그리스, 아시리아 등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조각품, 명화, 유물들이 소장되어 있다.

 

 

피렌체의 두오모(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은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꽃의 성모 사원>이 본명인 피렌체의 상징이다. '꽃'이라는 이미가 담긴 도시, 토스카나 지방의 주도 피렌체는 사계절 화사하다. 피렌체 역사지구는 중세의 유적과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을 대리석 위에 꽃피워낸다. 역사지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피렌체는 '이탈리아 예술의 수도'이다. 두오모, 위피치 미술관,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산 로렌초 성당, 베키오 다리 등이 있다.

 

 

베니스의 산 마르코 광장은 나폴레옹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는 칭송을 한 광장으로 베니스 관광 중심의 포인트이다. 1987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베네치아의 정치, 종교, 문화의 중심지이다. 광장에는 99m의 종루와 베네치아의 상징인 사자상이 서 있다. 광장 동쪽으로 성인 산 마르코의 유골을 모신 산 마르코 대성당과 현배재 미술관으로 사용되는 두칼레 궁전이 있다. 산 마르코 대성당에는 모자이크 벽화와 금박과 보석으로 장식된 화려한 '팔라도르'를, 두칼레 궁전에서는 틴토레토의 벽화 <천국>이 있다.

 

 

밀라노 대성당( 두오모 디 밀라노) 성당은 500여년에 걸쳐 완공된 성당으로 전형적인 고딕양식의 135개의 탑이 마치 숲이 우거진 듯한 느낌을 준다. 축구경기장의 1.5배 넓이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과 스페인의 세비야 대성당 다음으로 가톨릭 대성당으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다. 거대한 석조 기둥이 네이브를 지배하는 실내는 4만 명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다. 벽과 벽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각작품들로 채워져 있으며 총 3,159,개의 조상 중 2,245,개는 건물 외부에서만 볼 수 있다. 

 

 

스위스 융프라우 산악 열차는 알프스 최고의 영봉으로 융프라우 전망대 철도여행이 스위스의 여행의 백미이다. 유럽의 지붕으로 불리는 스위스 융프라우를 오르는 산악열차 이용객이 해마다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알프스가 내려다보이는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는 융프라우와 묀히 봉우리 사이 해발 3천 454m 지점에 있다. 융프라우의 본뜻은 '젊은 처녀'이다. 아름답지만 수줍음 많은 처녀처럼 자신의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안는다. 온통 ㅅ하얀 세상, 불순물이 섞이지 않아 투명한 했빛이 먼지 하나 없는 대기를 통과해 하얀 눈밭에서 찬란하게 부서진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고대 오리엔트 미술과 고대 이집트 미술, 중세 르네상스 미술, 조각, 회화, 판화, 루브르의 역사 등 8개의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루브르 정문에는 유리 피라미드가 설치되어 있다. 유리 피라미드 아래로 들어가면 지하에 나폴레옹 홀로 이어진다. 베르사이유 궁은 루이 14세의 ㅁㅕㄹ열으로 만들어진 파리 남서쪽 베르사유에 있는 바로크양식의 대궁전이다. 화려한 금과 대리석으로 장식된 방들과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프랑스식 정원은 베르사이유가 보여주는 커다란 아름다움들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