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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미국 서부 여행 코스 한번쯤은 가봐야할 여행지

 

 

미국 서부 여행 코스로 가볼만한 여행지를 살펴보자. 미국 서부 여행코스로 알아볼 곳은 로스앤젤레스와 모뉴먼트 밸리, 그랜드 캐니언과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캐니언과 요세미티 등이 있다. 로스앤젤레스는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뉴욕 다음가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도시이다. 북서부에는 할리우드, 비벌리힐스에 영화 스튜디오가 있다. 라스베이거스는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로 관광과 도박의 도시이다. 캐나브는 미국 유타주 케인 카운티에 있는 도시로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 중앙부의 그랜드 서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콜로라도 고원 서쪽의 해발 1,515m 지대에 자리 잡고 있다. 부근에 그랜드스테어케이스-에스칼랑트 국가기념물, 코럴핑크샌드듄스 주립공원, 모키 동굴, 미국 최대의 베스트 프렌즈 동물 보호소 등이 있다. 베이커스필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있는 도시, 바스토우는 캘리포니아주 샌 버나디노 카운티에 있는 도시, 라플린은 네바다주에 있는 도시로 애리조나주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콜로라도강이 이 도시를 지난다.

 

 

모뉴먼트 밸리는 미국 애리조나 주와 유타주에 걸쳐 있는 나바호 국립 인디언 공원에 속하며, 대자연의 신비를 가진 인디언의 성지이다. 장엄한 굵은 사암산과 탁상대지를 배경으로 할리우드는 위대한 영화를 촬영하였다. <역마차>는 모뉴먼트밸리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 만든 영화였다. 영화 및 각종 CF에 자주 등장하는 곳으로 <트랜스포머>, <황야의 무법자>, <포레스트검프>등이 손꼽힌다. 적갈색의 뷰트라 불리는 크고 작은 바위산과 메사라 불리는 테이블 모양의 건조한 대지가 파란 하늘과 색의 대비를 만들고 있다.

 

 

그랜드 캐니언은 지상최대의 절경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곳으로 '신이 빚은 지상 최대의 조형물'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눈앞에 펼쳐진 압도적인 협곡들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콜로라도 강에 의한 침식으로 깎여 있는 그랜드 캐니언은 깊이가 약 1,500m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협곡이다. 애리조나 주에 있으며 그래드 캐니언 국립공원을 가로지른다. 너비가 500m에서 30km에 이르고 있으며 445km를 구불구불 돌아가는 협곡은 융기된 지각 위에서 600만년 동안의 지질학적 활동과 콜로리다 강에 의한 침식으로 형성되었다.

 

 

브라이스캐니언은 오랜시간 풍화작용에 의해 부드러운 흙은 사라지고 단단한 암석만 남아 지금은 수만개의 분홍색 크림색 갈색의 기둥들이 첨탑의 향연을 펼치면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 안에 빼곡히 들어차 있다. 빨간 기둥과 첨탑을 정교하게 다듬어 세운 듯한 돌의 형상들은 물의 침식작용의 결과물이다. 토사가 쌓여 굳은 해저 암석이 지상에 솟아난 후 비와 물의 침식을 받아 씻겨나가고 단단한 암석만 남은 것이 이 분홍색 첨탑들이다. 브라이스캐니언에서는 육안으로 7천5백개의 별을 관측할 수 있다고 한다.

 

 

자이언캐니언은 유타 주 남서부에 취치하고 있으며 붉은 색의 퇴적암석을 파고들어간 가파른 수직 절벽을 양쪽에 거느린 어마어마한 구멍이다. 협곡이 깊어 햇빛이 바닥까지 닿지도 않을 정도로 깊다. 엄청난 크기의 화성암에 의해 이루어진 암석의 협곡으로 가파른 절벽을 푸르게 장식한 숲과 폭포, 멋진 사암기둥, 이스트템플 같은 바위피라미드가 여기저기 흩어져 잇는 다이언 협곡은 성스러운 분위기마저 풍기고 있어, 신들의 정원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바둑판처럼 구성된 거대한 바위산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요세미티는 세계적인 암벽등반의 메카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 계곡으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900여 m에 이르는 직립의 암격들이 산재해 있다. 길이 10km, 폭 1.4km의 대협곡 양면에 900m의 수직 벽 엘 캐피탄과 하프 돔을 비롯한 웅장한 거벽들이 하늘을 띠를 듯이 솟아 있다. 요세미티국립공원은 해발고도 약 4,000~6,000m에 이르는 고산지대와 세쿼이아삼림, 요세미티 계곡 등으로 이루어진 광대한 산악 공원이다. 1984년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초원과 요세미티 폭포 등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