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가볼만한곳을 알아보고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보자. 이번에 살펴볼 괌 가볼만한곳으로는 사랑의 절벽과 파세오 공원, 투몬 거리와 언더워터월드 등이 있다. 사랑의 절벽은 슬픈 사랑의 전설을 간직한 절벽으로 언덕에서 아름다운 괌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제 슬픈 사랑의 이야기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승화되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로 바뀌게 되었다. 커플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사랑의 절벽 안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자물쇠와 하트 모양의 나무 팻말이 빼곡하게 달린 벽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 연인들의 이름을 새겨 넣을 수도 있다. 사랑의 절벽 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다운 투몬 베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해변에 늘어선 호텔들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살펴볼 괌 가볼만한곳인 파세오 공원은 서태평양 괌섬의 하갓냐만에 있는 공원으로 과거 스페인 식민지로 공원이름인 파세오는 산책이라는 뜻이다. 공원 이름은 수사나의 산책로라는 차모로어에서 유래하였으며 바다로 돌출한 조그마한 반도형 인공 공원이다. 1944년 일본의 점령에서 벗어난 뒤 하갓냐 마을의 남은 흔적들을 묻고 인공적으로 조성된 휴양과 문화 활동의 중심지이다. 반도 끝에는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본떠 만든 높이 5m의 자유의 여신상이 자리한 공원으로 괌 시민들의 휴식처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1950년 미국 보이스카우트가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괌에 전해 준 것이다.
주지사 오피스는 현재 괌 주지사의 관저로 뒤편에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괌 박물관이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차모로 전통 양식과 스페인 건축 양식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곳이다. 아프간 요새는 스페인이 통치하던 시절에 만들어진 요새로 차모로족을 진압하던 곳이라고 한다. 그 때의 상황을 보여주는 아주 낡은 대포가 몇 대가 놓여있다. 아프간 요새에서도 괌을 내려다 볼 수 있다.
괌을 찾는 관광객은 누구나 괌의 중심부, 투몬 거리를 찾는다. 이 거리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바로 이곳에 자리잡고 있는 플래져 아일랜드는 게임워크, 세계에서 가장 긴 수족관인 언더워터월드, 플래닛 헐리우드, 하드록 카페, 씨그릴 레스토랑, 멋진 인테리어와 맛있는 요리로 방문객을 즐겁게 하는 레스토랑 '샘 초이스', '플래닛 할리우드', T갤러리아, 디너쇼 전문 극장인 '샌드캐슬'가 모여있는 핫플레이스이다. 플래져 아일랜드는 괌을 찾는 이들에게 괌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언더워터월드는 플래져 아일랜드의 중심지인 코멧 엔터테인먼트 콤플렉스 안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터널을 걸어서 지나가면서 물고기들을 감상할 수 있는 특이한 형태의 수족관이 마련되어 있다. 100m 길이의 수중터널을 자랑하는 수족관으로 세계에서 가장 긴 수족관이다. 태평양의 다양한 해양생물을 접할 수 있다. 괌이 정글을 테마로 한 수족관에서 1,000여 종의 다양한 물고기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로 앞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면서 함께 바다속을 헤엄치는 느낌을 받는다. 밤 9시가 넘으면 언더 워터 월드는 해저 라운지로 바뀐다.
이나라한 천연풀은 천연 해수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천연풀로 신나게 다이빙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자연적으로 수영장이 만들어졌다고 자연풀이라고 이름이 붙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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