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해외여행

하와이 가볼만한곳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하와이 가볼만한곳으로 어떤 곳으로 여행계획을 세우면 좋을지 살펴보자. 첫번째로 살펴볼 하와이 가볼만한곳인 호놀루루는 하와이의 주도로 항만, 국제관광도시이며 하와이 제도 오아후 섬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해 공교통의 요충지이며 커피, 설탕, 과일 등의 수출항이다. 온난한 기후로 산호초와 아열대 특유의 식물 등이 있어 세계 관광, 휴양도시로 유명하며 와이키키 해변이 있음, 1893년까지 하와이 왕조의 수도였으며 1898년 미국에 합병되었다. 1778년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이 발견했을 당시에는 원주민만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었으나 1900년 진주만에 해군 주요기지가 설치되고, 아열대 기후인 와이키키해변, 다이아몬드헤드 등의 경승지가있고 세계의 낙원 도시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오야후섬은 미국 하아이주의 하와이제도 주민의 약 80%가 거주하는 곳으로 화산섬이지만 활화산은 없으며 최고점은 해발 1,227m의 카알라산이다. 해안에는 산호초가 많이 있으며 세계적인 관광지이다. 수도인 호놀룰루를 비롯하여 각처에 해수욕장과 호텔 등 편의시설이 있다. 하와이주에 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은 이 섬에 집중해 있으며 남쪽 해안에 있는 진주만인 펄하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공격을 받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팔리전망대는 바람의 산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상쾌한 바람이 장시간의 비행의 여독을 한방에 날려준다. 주변이 아무리 고요하더라도 언덕 중심 부분만 가면 안경은 물론이고 동전도 날아갈 것 같은 바람이 불어 여행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와이를 통일한 카메하메하 왕의 마지막 격전지로 그 당시의 상하을 보여주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기념비가 있으며, 오하우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뷰포인트로 카메라의 파노라마기능을 제대로 사용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하와이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

 

 

탄탈루스는 오아후섬의 쿨라우산맥 남부에 있는 화산으로서 지금은 활동을 멈춘 분석구이다. 높이 634m인 정상에는 탄탈루스크레이터라고 하는 분화구가 있다. 쿨라우화산이 활동을 멈춘 뒤에 오아후섬 남동부에서 화산활동이 다시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형성되었다. 탄탈루스 분석 위에 건설된 현대도시 호놀룰루를 내려다보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야경은 오아후에서 가장 유명한 뷰포인트로 지구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하와이에서의 첫날밤을 만들어준다.

 

 

와이키키 비치는 하와이 최고의 비치로 파도가 약하고 경사도 심하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 안전한 곳이다. 하얏트, 힐튼, 메리어트 등 특급 호텔이 해변을 따라 이어져 늘어서 있으며 산책로가 깔끔하게 정비되어 이싸. 해변과 나란히 이어지는 칼라카우아 거리에는 명품 브랜드 매장과 대형 쇼핑몰, 레스토랑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매일 펼쳐지는 무료 훌라공연과 금요일밤이면 와이키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로 이름이 높은 곳이다.

 

 

폴리네시안 문화센터는 하와이, 피지, 뉴질랜드, 타히티, 사모아, 마르케사스, 통가 등 태평양 7개 그룹의 폴리네시안 빌리지로 이루어진 일종의 민속촌이다. 폴리네시안민족의 다양한 전통체험의 기회와 다양한 공연과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 있어, 하루종일 이곳에만 있어도 지루하지 않다. 하와이 섬의 탄생과정까지 확인 할 수 있는 영화관람까지 가능하여 아동동반 가족에게는 교육적이기까지 한 일정이다. 드럼공연, 코코넛 빵 만들기 시연, 춤과 노래 배우기 등 시간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