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벚꽃축제를 만날 수 있는 양평곤충박물관를 살펴보고 전남 영암군의 다양한 여행지도 함께 살펴보자. 영암벚꽃축제가 펼쳐지는 왕인문화축제와 함께 둘러볼 곳으로는 월출산과 기찬랜드, 도갑사와 영암도기박물관 등이 있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왕인박사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며 월출산은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기찬랜드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지이며 도갑사는 월출산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해마다 4월 초순경 4일간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박물관, 상대포역사공원 등 영암군 일원에서 영암군 주최로 펼쳐진다. 영암군은 왕인박사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전승하기 위해 해마다 4월 초 벚꽃이 만개할 때면 영암왕인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다양한 왕인체험 기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왕인따라 달빛걷기, 구림마을 자전거 여행, 영암관광 1일 부스투어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되어 운영되고 있다.
월출산은 영암군 영암읍 천황사로 280-43 개신리에 자리하고 있다. 국립공원으로 천황봉을 주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도갑봉, 주지봉 등이 동에서 서로 하나의 작은 산맥을 형성하는데 깎아지른 듯한 기암절벽이 많아 예로부터 영산이라 불러왔다. 도갑사, 무위사 등의 사찰과 월출산 마애여래좌상 등을 비롯해 뾰족한 암봉과 골짜기를 따라 폭포와 유적들이 산재해 있느며, 곳곳에 얽힌 수많은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북쪽의 용추폭포, 동쪽의 구절폭포, 남쪽의 금릉경포대 등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절벽의 높이가 120m나 되는 곳에 구름다리가 걸려있다.
< 사진출처 영암군청 >
기찬랜드는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94 의 빙설옥수가 흐르는 월출산 용추골에 아름답게 자리한 기찬랜드는 천연 자연풀장이 조성되어 수많은 피서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기찬랜드에 공급하는 수원은 천황봉에서 발원하여 맥반석으로 이루어진 계곡을 따라 사방댐에 담수하여 천연수만을 사용하므로 최고의 수질은 물론 각종 미네랄이 함유되어 건강에도 유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변에는 기를 느낄 수 있는 기찬묏길, 가야금산조기념관, 영암 노래 하춘화노래비, 독전장 가는 길의 전석홍 시인 시비 등 볼거리와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사진출처 월출산도갑사 >
도갑사는 호남이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의 호랑이가 앞발을 들고 포효하는 형상이라는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신라말 헌강왕 6년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해탈문, 마애여래좌상, 석조여래좌상, 문수 보현보살 사자 코끼리상, 5층 석탑, 대형석조, 그리고 도선수미비 등 많은 문화재를 소장하고 잇는 유서 깊은 고찰이다. 나 홀로 와서 쉬었다 가는 템플스테이에는 걸림이 없는 자유를 경험한다. 프로그램으로는 108배, 염주꿰기, 스님과의 대화, 월출산 억새밭 트레킹 등이 있다.
< 사진출처 영암도기박물관 >
영암도기박물관은 영암군 군서면 서오정길 5 서구림리에 자리하고 있다. 영암도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약도기를 생산한 곳으로 평가괸 구림도기가마터를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보존, 활용함으로써 구림도기의 역사성과 영암의 우수한 도기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영암군에서 출토된 구림도기 및 기증품들을 상설전시하여 영암 조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의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암의 도기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하는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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