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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팔공산 벚꽃축제 2018 환상적인 벚꽃터널을 감상하세요

 

 

팔공산 벚꽃축제는 해마다 4월 중순경 5일간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199길 6-1 용수동 팔공산동화지구 분수대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팔공산 벚꽃축제는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 주최로 해마다 4월이면 아름다운 팔공산의 벚꽃을 감상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팔공산 벚꽃축제는 대구 동구 불로동에서 팔공산 동화사 옆 동화지구에 이르는 도로변에는 벚꽃이 터널을 이루고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가 꾸며진다.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대구시민, 각지의 관광객들에세 팔공산의 벚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어 관광진흥에 기여함으로써 팔공산 벚꽃축제가 대구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팔공산 벚꽃이 만발하는 때를 맞춰 새하얀 벚꽃에 둘러쌓여 개회식 및 각종 행사가 시작되면서 봄철 향토 특산물인 산나물로 만든 봄나물 비빔밥 축제와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노래자랑인 벚꽃 가요제 예선 및 본선이 진행된다.

 

 

벚꽃축제가 펼쳐지는 팔공산은 가을에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계속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고, 진달래 영산홍과 함께 벚꽃길이 아름다운 봄, 울창한 숲과 수태골, 폭포골의 맑고 차가운 물소리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여름,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겨울 등 년중 자랑거리가 풍부하게 펼쳐지는 불교문화의 중심지인 동화사를 비롯하여 병풍바위를 비롯한 수많은 기암과 계곡으로 등산객과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산중의 명산이다.

 

 

팔공산 자락에 자리잡은 동화사는 천년고찰로 신라시대로 부터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국 불교의 성지로 자리 잡고 있다. 강력한 지방 세력의 거점지로 고려, 조선 등 왕조를 달리하면서도 계속 왕실의 호위를 받으며 불교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와 곳곳에서 문화재 등 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소지왕 15년인 493년 극달존자가 창건하였으며 현존하는 대부분의 건물들은 조선 영조때 지은 것으로 대웅전을 비롯한 영산전, 봉서루 등이 있다. 

 

 

동화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이다. 임진왜란때 사명대사가 동화사에 영남승군사령부를 두어 승군을 조련, 지휘하던 영남치영아문이 있다.팔도 특상품 직거래 장터에는 홍삼, 흙마늘, 천마, 삼산약초, 대나무 도마 죽제공품 외 다수, 미역, 건어물, 굴비, 메밀, 메밀국수, 옥수수, 전통옛날 과자, 속초 오징어 순대, 아바이 순대, 연근전, 팔공산 미나리전, 산수유, 젓갈, 공주 밤 등이 있다.

 

 

대구 여행지로는 중구 대봉동의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의 종합 테마파크인 이월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003의 계절마다 풍성한 축제와 볼거리가 가득한 국내 최대의 에코테마파크인 힐크레스트,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의 전망대인 83타워,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891의 워터파크인 스파밸리, 달성군 유가면 용리 산1의 최고봉이 대견봉인 비슬산, 달서구 상인서로 8-6의 유황온천으로 즐기는 도심 속 프리미엄 테마파크인 온천엘리바덴 상인점 등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