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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 산신령이 내려주신 천연음료 맛보세요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는 올해 제22회로 2021년 3월에 2일간 단월레포츠공원에서 펼쳐진다.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는 물맑은 양평의 청정지역에서만 나오는 소리산 고로쇠수액을 맛볼 수 있는데 몸과 뼈를 튼튼히 해주는 산신령이 내려주는 쳔연음료이다. 경치가 아름다운 소리산과 쾌일산, 보룡천 일애에서 수액을 채취한다.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는 산신제, 소원지 태우기, 청소년 공연, 고로쇠 수액시음, 고로쇠 묘목심기가 있고, 힐링 단월 동물농장, 시골장터 벼룩시장, 고로쇠 포토존 등의 볼거리와 쾌일산 등산, 인절미 떡메치기, 그네뛰기, 장작패기, 나무썰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오, 당나귀 체험, 송어잡기, 노래자랑 등의 즐길거리와 고로쇠 막걸리, 순대국, 막국수, 고로쇠 김밥 등의 먹거리행사가 있다.

 

< 사진출처 소나기마을 >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와 함께 갈만한곳인 양평 소나기마을은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24 수능리에 자리하고 있다. 60여 년 동안 시와 소설의 세계를 넘나들며 순수와 절제의 미학을 이룬 황순원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아름다움을 기리고 우리 모두의 마음의 쉼터가 되도록 건립된 곳이다. 황순원 문학관의 전시실에서 작가를 만나고, 영상실의 순수한 사랑의 마력에 젖으며 단편소설의 백미인 소나기 테마파크를 소요하면서 황순원의 고결한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황순원 문학관과 묘역의 주위에 다양한 경관을 만들어 작품속의 소나기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 소나기 마을이다.

 

 

세미원은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93의 용담리에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수생식물을 이용한 자연정화공원으로 면적 18만㎡ 규모에 연못 6개를 서치하여 연꽃과 수련, 창포를 심어놓고 6개의 연못을 거쳐간 한강물은 중금속과 부유물질이 거이 제거된 뒤에 팔달대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공원은 세미원과 석창원으로 구분되는데 세미원에는 100여 종의 수련을 심어놓은 세계수련원, 환경교육, 시험재배단지 등이 있다. 한강 청정 기원제단, 관란대, 모네의 정원, 유상곡수, 분수대, 풍기대 등이 있고, 석창포 온실인 석창원에는 사륜정과 창덕궁 온실 등이 있다.

 

 

두물머리는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의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거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다. 예전에는 나루터가 있어 매우 번창하였으나 팔당댐과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나루터 기능이 정지되었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 나루터, 강으로 늘어진 수양버들 등 강가마을 특유의 정취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웨딩, 영화, 광고, 드라마 촬영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겨울 설경과 일몰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진 촬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