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인슐린이 몸 안에서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해 생기는 병으로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환이다.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며,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을 특징으로 한다.
#골격근지수
골격근지수는 전체 몸 가운데 근육량이 얼마인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근육량이 많아야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는데 기초대사는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로 심박동, 호흡, 체온 유지 등을 위해 소모되는 열량이다.
#인슐린저항성
인슐린저항성은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을 못 하도록 저항을 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당뇨병에 걸릴 활률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당뇨병의 예방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하려면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체중을 5~7% 줄이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 체중 감량이 당뇨병을 100% 예방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이 없는 방법으로 가장 믿을 만한 방법이다. 자신이 느끼는 증상만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자가 혈당 측정기를 통해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을 줄이는 것은 필요하고 적절한 운동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체중을 줄이기 위해 칼로리 제한이 필요하고 지방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우유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근육량을 증가시키면 당뇨병을 예방한다.
근육량이 증가되면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골격근지수가 10%늘어날 때마다 인슐린 저항성이 11%감소한다는 것으로 나타난다. 또 초기 당뇨병으로 분류되는 준 당뇨병에 걸릴 활률도 12%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근육량을 늘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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