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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모기 잘 물리는 사람은 과연 따로 있을까?

 

#모기 잘 물리는 사람

 

모기 잘 물리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사람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 비해 모기에 많이 물린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잘 물리지 않는 사람도 있다. 과연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 답은 있다가 정답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피부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는 특정 화학적 성분이 모기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피부에 스테로이드와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모기를 불러모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모기를 끌어들이는 사람

 

신체가 피부의 콜레스테롤을 잘 처리하는 사람들이 모기에게 많이 물리는데 그 이유는 남은 처리 부산물이 모기를 끌어들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모기는 요산과 같은 특정 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사람을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는 이야기도 한다. 여러 요인중 이산화탄소는 50m의 거리에서도 냄새로 먹이를 찾는 모기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어른이 아이들보다 모기에  물리기 쉽다.

 

어린아이들이 어른들에 비해 모기에 많이 물린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산화탄소는 먼 거리에서도 모기의 관심을 끌 수 있는데 어른이 아이보다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하기 때문에 모기에게 물리기 쉽다.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몸

 

모기가 사람의 몸 어느 곳을 더 좋아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화합물과 냄새에 반응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많이 진행되어왔다. 10명중 1명이 모기를 끌어들이고 있다고 한다. 모기는 더 좋아하는 대상의 피를 빤다. 모기 잘 물리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또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