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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부정맥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부정맥 원인과 증상

 

부정맥이란 부정과 맥으로 띄어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맥이 정기적으로 뛰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맥박 수는 1분에 60~100회이다. 맥박수가 1분에 59회 미만, 101회 이상이면 부정맥이고 또 뛰는 간격이 일정하지 않다면 이도 부정맥이다.

 

#부정맥 원인

 

부정맥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일단 평소와 다른 심장박동이 느껴지면 심장 전문의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한국인은 부정맥이 많이 나타나며 특히 젊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특징을 발견하고 있다고 한다. 유전의 영향도 크게 많지 않은것 같으며 후천적이 경우가 많은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 복용하는 약, 갑상선 이상, 천식, 폭주, 카페인등과 그 이외에도 많은 이유로 인해 부정맥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부정맥 증상

 

맥박이 빠르면 혈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어지러운 증세가 온다. 심장동맥경화증이 있으면 부정맥이면 가슴 통증이 나타나고 심장병이 있으면 부정맥이 나타나면 숨이 차고 어지럽다. 가슴이 쿵쾅거리면서 어지러운 증세가 있다면 의심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세는 수분에서 수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다. 맥박이 느리면 뇌로 공급되는 혈액의 부족으로 현기증이 오고 실신하게 된다. 맥박이 느리면 졸도하는 일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불규칙한 맥박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 것 같다, 갑자기 방망이로 치는 것 같다는 말을 할때가 있다. 이런 상황이 맥이 불규칙하게 움직일 때이다.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보아야 한다. 참고 견디면 악화가 되여 나중에 쓰러질 상황에 도달하게 된다.



#커피와 부정맥

 

카페인이 심장박동을 빨라지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카페인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 드링크류는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평소에 좋아하던 커피나 드링크를 마시지 않는다면 이것 만으로도 부정맥의 증세를 진정시킬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차나 드링크제품도 삼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부정맥 진단 및 치료

 

홀터라는 모니터를 가슴에 달고 24시간 생활을 하면서 나타나는 맥박의 형태를 보고 분석하여 어떤 종류의 부적맥이 있는 가를 알아낸다. 심전도와 트레드밀 검사를 통해서도 알아보게 된다. 부정맥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면 부정맥이 사라진다. 부정맥은 스트레스와 운동과의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장이 평소와 다르다면 심장의사에게 가는 일이 제일 급한 일이다.

 

#한국인의 부정맥

 

50대 이상에서 심방세동이 가장 많이 나타난다. 맥박이 평소보다 빨리 뛴다. 평소 심장질환을 갖고 있거나 갑상선 항진증, 천식, 폭주가 주요 원인이다. 심장의 움직임이 너무 빨라지면 심장 속의 피가 잘 엉겨 붙어 이 엉긴 피가 심장에서 혈관을 타고 뇌로 가면 그대로 뇌졸중(중풍)이 될 위험성이 높다. 75세 이상이면서 당뇨나 고혈압을 가지고 있으면 의사의 진단시 피를 묽게 해주는 아스피린이나 쿠마딘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