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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간수치 정상범위와 간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간이 좋지 않으면 숙취도 잘 일어나게 되고 피로가 쉽게 느껴지며 생활에 불편함이 많이 생기게 된다. 간 수치의 정상범위를 알아보자. 간의 기능을 검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몇가지를 소개한다. AST(SGOT)RJATKDPTJSMS 8~40IU/L이어야 하며 ATL(SGPT)검사의 경우는 4~40IU/L이고 total-cholesterol을 검사는 140~220mg/dl안에 들어야 정상 범위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되겠다. 그리고 total-protein검사의 경우는 6~8 /dl 사이에 있어도 정상적인 간 기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겠다. 간의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음식물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결명자는 간의 해독을 돕는다고 한다. 결명자를 차를 만들어 먹게되면 간에 쌓인 독성물질을 정화시켜준다고 한다. 지방간에도 효험이 있어서 증세를 완화해 줄 것이다.

 

우엉안에는 이눌린 성분이 들어있어서 간에 있는 혈액을 맑게 만들어준다. 혈액이 맑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긴장을 풀어주고 위장병이나 간 건강에 좋은 방향으로 신진대사를 이끌어간다. 김밥속에도 우엉이 있고 조림을 만들어 먹기도하며 차를 끓여 먹기도 한다.

 

 

녹두는 스트레스로 인한 속쓰림이나 알콜중독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이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생긴 몸속의 독소는 간에 모이게 되는데 녹두는 간에 모인 독소를 풀어주기 때문에 섭취했을 때 간을 보호해주는 역활이 되는 것이다.

 

 

무우 안에는 호모스테인이 들어있어서 균을 죽이기 때문에 간을 보호해 준다. 무우는 생선을 조리거나 끓일 때 함께 넣어 조리하면 서로가 맛이 나도록 도와주고 좋은 향이 나도록 보완해 주고 있는 음식이다. 숙취해소에 효능을 보이고 있는 무우가 간수치를 낮추는 음식으로 대접을 받고 있다.

 

 

부추를 먹으면 간을 보호하기도 하고 간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한다고 한다. 부추의 뛰어난 간 해독작용을 잘 이용해 보자. 부추는 그외에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관절염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