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르몬의 변화
남녀별로 질환이 잘 생기는 병, 병의 시기, 양상 등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은 성호르몬의 분비량이 감소와 증가를 주기적으로 반복하다 50세 전후로 거의 다사라지는 반면 남성은 성호르몬 분비량이 서서히 줄어드는 것이 주요한 차이일 것이라고 한다. 성호르몬은 세포를 증식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등 체내에서 다양한 작용을 한다. 위산분비량과 사구체여과율(콩팥이 일정 시간 내 불순물을 걸러내는 비율)등에 차이가 있는 것도 영향 요인이다. 여성은 위산분비량과 사구체 여과율 등이 비교적 낮아 약물이 몸속에서 잘 분해 배출되지 않아 약불 부작용이 남성의 1.5배이다.
#여자의 뇌졸중 사망률이 높고 치매률은 2배이다.
#흡연에 의한 폐암은 여성이 3배이다
여성 흡연자의 경우 흡연을 했을 때 특정 유전자(K-ras)가 손상되는데 이 때문에 담배의 발암 불질을 몸속에서 희석시키는 능력이 떨어진다. 폐암 세포가 눈에 잘 보이는 기도에 생겨 증상이 일찍 생기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폐 주변부에 나타나기 때문에 암이 진행되고 한참 후에 증상이 생긴다는 위험도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 여성이 2배이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신경이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잘 생기는데 송호르몬은 뇌의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는데 남성호르몬은 분비량이 서서히 줄며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여성들은 50세 전후로 성호르몬 분비가 급격히 끊겨 신경 보호 효과가 크게 줄기 때문이다.
#뇌졸중도 65세 후에는 여성이 1.25배이다.
뇌졸중은 65세 이전에는 남성에게 더 잘 생기지만 이후에는 여성에게서 1.25배 더 많이 생긴다. 여성호르몬의 급격한 감소가 조요 원인이다. 젊었을 때 남성은 흡연이나 술과 같은 생활습관에 의해 혈관이 좁아지면서 뇌졸중이 더 잘 생긴다. 하지만 여성들은 나이가 들어 혈관을 보호하는 성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혈관질환이 유발, 뇌졸중으로 이어진다.
#심장마비
아스피린을 이틀에 한 번 복용하면 남자의 경우 위험이 44%감소하나 여자는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위험이 크게 줄지 않는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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