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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살균력이 강한 포비돈 요오드로 감염질환 예방

 

 

# 포비돈 요오드(베타딘)

 

 

상처 소독에 많이 썼지만 후시딘이나 마데카솔에 밀려 가정에서 사라진 '빨간약'이라고 말하던 소독약이 포비돈 요오드이다.

☞포비돈 요오드-위키백과

#포비돈 요오드의 활용

 

병원 수술실에서는 지금도 의사들이 손을 씻고 환자의 수술 부위를 닦기 위해 포비돈 요오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는 살균력이 강해서 사용하고 있다. 손세정제의 주성분인 알코올보다 죽일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종류가 많고 효과가 빨리 나타나기 때문이다.

#포비돈 요오드가 죽일 수 있는 바이러스

 

 

 

감기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 급성 설사를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조류독감, 헤르페스, 풍진, 홍역, 볼거리, 독감,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이즈의 원인)등이며 에볼라바이러스에 포비돈 요오드인 베타딘을 뿌렸더니 15초만에 에볼라바이러스가 사라졌다고 한다.

#포비돈 요오드의 힘

 

바이러스의 핵심 유전 물질이 알코올로는 뚫기 어려운 단단한 외피에 둘러싸인 바이러스의 경우도 포비돈 요오드는 단백질 구조를 끊는 힘이 강해 단단한 외피를 가진 바이러스도 짧은 시간에 공격을 할 수 있다. 포비돈 요오드는 바이러스를 단백질 구조를 끊어 파괴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들 일으키지 못하게 파괴하여 바이러스의 내성이 일어나지 않게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