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살아있는 세포에 기생하며 세포 내에서만 증실할 수 있는 수백 μ이하의 감염성 입자이다. 자신과 같은 거슬 복제하는 특성이 있고 세포 밖에서 핵단백질로 경정하는 것도 있다.
핵산의 종류에 따라 DNA바이러스와 RNA바이러스로 나누고 동물바이러스와 식물바이러스 그리고 박테리오파지로 분류한다.
바이러스는 자신의 대사계가 없기 때문에 바이러스 핵산을 주형으로 하여 숙주 세포의 대사계를 통해 필요한 효소 단백을 합성하고, 바이러스 핵산을 복제하는 동시에 항원단백을 만들며 이들이 집합되어 새로운 바이러스를 완성해 세포 밖으로 방출한다. 이 때 바이러스는 당, 지방질을 포함하며 세포를 죽이고 병원성을 나타낸다. 핵산에 이변이 생기면 바이러스는 생물로서의 이변을 일으킴으로써 세포핵산의 일부가 되어 숙주제포에 변이를 일으키거나 세포핵산의 일부를 다른 세포로 옮기는 작용을 하고 정상세포를 암세포로 변이시키기도 한다.
#DNA바이러스
천연두 바이러스는 백신이 개발된 뒤 자취를 감추었다. DNA바이러스 바이러스는 유전정보를 복제한 후 잘못 복제된 부분(돌연변이)을 수정하는 능력이 있어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RNA바이러스
체내에 침투한 뒤 바리러슬를 늘리기 위해 유전정보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난다. 인풀루엔자(독감)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백신을 개발하는 일이 불가능하다. 잠복기가 20일 전후로 짧다. 에볼라 바이러스 21일, 메르스 바이러스 14.7일이다. 침투한 RNA바이러스는 복제 과정에서 두 가닥으로 된 RNA를 만드는데 정상세포에서는 절대 존재할 수 없어서 면역체계는 공격을 시작한다.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는 이유는 다른 숙주로 옮겨가기 위한 바이러스의 생존전략이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환자의 비말이 다양한 생활비품에 묻어 있다가 다른 사람의 손에 묻어 전파되는 접촉성 전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기침, 마스크, 손씻기등을 생활화 한다면 이길 수 있다.
# 메르스(MERS ; 중동호홉기증후군)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1. 원인 ; 중동에서 처음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기 바이러스이 일종)
2. 증상 ; 발열, 기침, 호흡 곤란 같은 호흡기 증상
3. 전염 ; 증상이 나타난 뒤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비말)이 주변에 묻어있다가 전염이 된다고 파악됨
4. 손씻기 ; 비누나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으면 도움이 됨
5. 환자와 밀접한 접촉 시 ; 증상이 없더라도 해당 보건소에 연락하고 안내에 따를도록 할 것
6. 의심 신고 ; 메르스 관련 신고 핫라인은 043-719-7777
7. 어린이 감염 가능성 ; 메르스는 나이가 어릴숡 감염될 가능성이 낮음
8. 치사율 ; 중동지역에서 메르스는 40% 치사율이었으나 국내에서는 의료시설, 의료기술, 건강상태등의 요인으로 낮을 것으로 전망
9. 치료제 ; 치료제는 없다고 하나 증세를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치료하여 많은 효과를 보고 완치자가 계속 나오고 있음
10. 마스크 ; 일반 마스크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나 마스크 구입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확인이 필요함
* 우리 모두가 메르스에 대한 내용을 많이 이해하고 예방한다면 빠른 시간안에 퇴치될 것으로 믿는다.
* 동아일보와 과학백과사전을 인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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