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쌓여 있는 살을 배면 건강을 확실하게 개선시킬 수 있다. 뱃살은 심장 질환, 당뇨병, 몇 가지 암의 위험과 연관성이 있다. 뱃살을 뺄 생각으로 복부를 자극하는 크런치 같은 운동만 할 생각을 버리고 여러가지 뱃살을 빼는 데 좋은 운동을 찾아보자.

야외에서 걷기를 한뒤 다시 5~10정도 가볍게 뛰기를 해서 페이스를 올린 후 본격적으로 달리기를 해야한다. 이때 경사진 곳에서 달리거나 트레드밀을 이용한다. 경사진 트레드 밀이나 야외에서 언덕을 뛰면 평지를 뛰는 것보다 칼로리 연소가 50%정도 늘어난다. 전력 질주를 할 필요는 없지만 달릴 때에는 옆에 사람과 대화를 하지 못할 정도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하며 가볍게 뛰기와 속도를 높여 뛰기를 각각 5~10분씩 반복해가며 30~45분을 달리면 된다고 한다.

로잉 머신은 노를 젓는 것 같은 효과를 주는 운동기구로 이 기구운동을 하면 심장 바동 수가 상승하면서 칼로리를 태워 배를 납작하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팔, 어깨와 등 부분은 물론 다리와 신체 중심 근육을 튼튼하게 만든다. 이 운동은 20초 정도 한 뒤 10초를 쉬는 형식으로 8번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뱃살을 빼는 데는 유산소 운동을 짧지만 강도 높게 하는 운동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고강도 인터벌운동은 높은 강도와 낮은 강도 운동을 교대로 하는 운동법이다. 숨이 헐떡일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짧게 하고 사이사이에 완전한 휴식이 아닌 저 강도 운동을 징검다리 식으로 배치해 심페 지구력이나 근력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고강도 인터벌운동을 하면 운동 후에도 여전히 칼로리를 소모하게 된다.

매일 45~60분 동안 빠르게 걷기를 하면 신진대사의 놀라운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나오고 이 호르몬은 뱃살과 연관성이 있다고 한며 걷기는 스트레스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날 걷기를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떨어진다. 매일 1시간 씩 빠르게 걷기를 하면 1주일 만에 체중이 0.45㎏ 을 뺄 수 있다.

아침을 먹기 전 운동을 하면 식사 후 운동을 하는 것 보다 체지방을 20%더 소모시킬 수 있다고 한다. 식사전 운동으로는 달리기 보다는 걷기가 좋다. 달리기를 하면 운동 강도를 맞추기 위해 먼저 탄수화물을 연소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걷기는 연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탄수화물 대신 축적된 지방을 태우게 된다고 한다. 빈속으로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물을 마셔서 공복감을 막아주며 탈수 증상도 막아주기에 물을 반드시 마시도록 하자.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물 마시는 법 (0) | 2021.03.24 |
|---|---|
| 당뇨병이 있다면 먹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다. (0) | 2021.03.22 |
| 운동을 하면 속이 거북해지도록 더부룩해지는 것은 운동의 부작용인 호흡법과 연관이 있다. (0) | 2021.03.19 |
| 뱃살은 대사질환의 주범이다. 뱃살을 빼자. (0) | 2021.03.19 |
| 60대 이상이 먹으면 좋은 식품에는 올리브 오일, 베리류 등이 있다. (0) | 2021.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