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근무를 하면서도 운동을 할 수 있다면 운동시간을 따로 마련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탄력밴드와 아령을 책상 밑에 놓아 두고 시간이 나는 틈틈히 운동을 할 수 있다면 근무의 피로도도 낮추어주고, 우리 몸의 혈액 순환도 도와 줄 것이다. 전화를 하면서도 운동기구를 사용할 수 있다. 의자도 운동기구가 된다. 의자의 팔걸이나 책상의 모서리를 양손으로 짚고 상체를 아래로 내렸다 끌어올리는 평행봉 운동을 할 수 있다.
근무 시간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지 않으면 허리 통증과 손목터널증후군인 수근관증후군 등 다양한 직업병을 얻을 수 있다. 의자에 앉는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컴퓨터 앞에 몸을 바작 당기고 모니터는 눈높이와 맞추는 것이 좋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손으로 움직이기 편한 곳에 두어야 하며, 다리는 90도 각도로 구부려서 발바닥이 지면에 편하게 닿을 수 있도록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책상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며, 아침식사, 점심 식사, 과자, 간실을 해결하는 곳이기도 하다. 책상 주변은 항상 수많은 세균이 득실거리는 곳이 된다. 음식 찌꺼기를 흘리고 그것을 제대로 치우지 않으면 책상 주변 위생 상태가 크게 나빠지기도 한다. 책상에서 뭔가를 먹었다면 반드시 깨끗이 뒷정리가 필요하다. 음식은 냉장고에 보관하고 음식을 먹기 전에는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해 제대로 익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의자에만 앉아 있으며 근육이 약해져 허리 통증 등이 생길 수 있다. 이를 막으려면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휴식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야 한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느라 시간 보내지 말고 계단을 걸어서 오르내리면 상당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간단한 전달 내용은 직접 몸을 움직여 찾아가서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이 좋다. 회의는 회의실이 아니어도 좋다. 야외에서 걸어다니며 의사를 전달하는 것도 회의이다.
직장생활은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사회생활이기에 동료가 차를 사면 자기도 답례를 하게 된다. 섭취하는 음식도 계획을 세워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음료수나 주전부리, 음식 자판기는 멀리 있을 수록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느껴보자. 가정에서의 식단을 작성할 때에도 직장에서의 식사와 간식거리를 생각해 가면서 조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양이 과다한 것도 큰 병이며, 굶주리는 다른 이들에게 미안함을 느껴야 한다.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경변이라고 하는 간경화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 확인 (0) | 2021.01.30 |
|---|---|
| 인간광우병,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산발성 CJD (0) | 2021.01.29 |
| 중 장년기의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 (0) | 2021.01.21 |
|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으로 차를 만들어 마셔보자. (0) | 2021.01.20 |
| 아침에 삶은 계란, 버섯을 섭취하면 면역력을 키울수 있다. (0) | 2021.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