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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걷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걷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적극적으로 빨리 오래 걸어야 좋다고 한다ㅣ 걷기는 속도보다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고 하며 45분 이상, 3㎞ 정도를 1주일에 3~4회 걷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걷기의 올바른 자세는 양발 띁을 11자로 두고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정도를 유지하면 좋다.

 

 

배를 내밀거나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게 아랫배와 엉덩이에도 힘을 주고 허리와 목은 곧게 펴되 턱은 양간 당겨 시선은 약간 올린 상태로 앞을 보아야 한다. 어깨는 자연스럽게 펴서 가슴을 가볍게 앞으로 내밀어 체중이 약간 앞으로 쏠리는 듯하게 한다. 발은 뒤꿈치가 지면에 먼저 닿도록 한다.

 

 

두꺼운 면양말과 밑창에 쿠션이 충분한 운동화는 발이 지면에 닿을 때 몸이 받는 충격을 줄이고 낙상으로 인한 부상도 예방이 된다. 비만한 사람이 걷기 운동을 시작할 때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걸으면 좋다. 비만인 사람이 걷기 운동은 30분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있다.

 

 

무릎 관절염을 앓는 사람 가운데 무릎을 아껴야 한다는 생각에 운동하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으나 무릎 연골에 적당한 자극을 가하지 않으면 쉽게손상될 수 있기에 꾸준히 걸어야 관절염을 완화할 수 있다. 무릎 관절염 환자가 걷기운동을 할 때는 주 3~4회가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이 걸으면 관절에 무리가 간다.

 

 

걷는 것도 운동이므로 맨손체조 등 준비운동을 통해 체온을 적절히 높여 근육을 이완해야 부상을 막을 수 있다. 걷기 전에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야 한다. 허리 무릎 다리 발목 목 어깨 팔 손 순으로 한 동작을 15~30초 유지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규칙적으로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이 5~10mmHg정도 낮아지고 좋은 HDL콜레스테롤이 많아지고 중성지방은 적어지기에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도 낮아진다. 하루 1만보 이상 걸으면 사망 위험이 줄어들며 비만은 에너지를 소비하기에 막을 수 있고, 다리 근육을 단련하여 관절 기능을 좋게 하며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