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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많이 웃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

 

웃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저하시키고 혈관의 염증을 감소시키며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 특히 웃을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내장혈관과 모세혈관이 확장된다.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시킴으로써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혈관계 질환을 개선하거나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웃음은 혈관을 이완시켜 혈류량을 늘리며 혈관건강에 도움을 준다. 웃음은 동맥경화가 시작되는 혈관내피의 이완작용을 촉진시켜 혈류량을 늘림으로써 혈관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희극영화를 보여준 뒤 혈류량이 증가하고 전쟁영화를 보게 한 후 혈류량이 감소한다는 연구도 있다.

 

 

혈관내피에는 엔도르핀수용체가 있는데 웃을 때 이 호르몬이 분비되어 이완현상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혈관내피의 산화질소 방출량이 증가하여 혈관이 수축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에게 매일 30분씩 코미디를 보여주고 웃음을 유도한 결과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수치가 상승하고 염증 수치는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폐경 후 우울증에 빠진 여성에서 심혈관 질환이 증가하고 화를 잘 내는 사람들에서 심장질환이 많이 생긴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웃을 때는 혈압, 맥박을 조절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를 이루면서 혈압이 떨어지는데 특히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내장혈관과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혈관계질환을 개선하거나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