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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혈관건강과 숙면의 관계

 

잠이 모자라면 교감신경이 긴장해 혈관을 수축시키는데 이는 각종 심.뇌혈관질환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면장애 중 하나인 수면무호흡증도 심장, 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만큼 주간에까지 피곤함이 이어지면 빨리 치료받는 것이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무엇보다 혈관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은 지나치게 긴장돼 고혈압을 초래할 뿐 아니라 혈관을 수축시켜 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 수면장애 중 하나인 수면무호흡증 역시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부정맥 등 심장질환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수면무호흡증은 자면서 숨을 쉬려고 하지만 코에서 후두에 이르는 공간이 막혀 호흡이 곤란해지는 증상이다. 수면무호흡증을 앓는 사람의 경우 수년 내에 심장마비에 걸리거나 사망할 확률이 정상인보다 높다고 하며 더욱이 이 증상은 체내교감신경을 흥분시켜 혈관, 심장에 큰 스트레스를 주며 고혈압, 심장질환, 뇌경색 등의 발생을 높인다.

 

수면무호흡증이 자주 발생하면 뇌에 산소가 부족해진 나머지 잠에서 자주 깨게 된다. 따라서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없게 될 뿐 아니라 각성상태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심장과 혈관계에 부담을 준다. 자가진단이 어려운 만큼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피로감이 낮까지 이어지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