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활동 부족이 심혈관계 질환에 독립적인 위험요인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이는 결국 비만을 부르고 이상지질혈증을 일으키는데, 규칙적인 운동의 가장 중요한 효과 중 하나가 지방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상지질혈증환자의 경우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으로 칼로리소비량을 늘리도록 권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했을 때 더 좋은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근력운동은 체내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이상지질혈증 개선에 장기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관절이 건강해져 같은 시간을 운동해도 보다 안전하게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있다. 강도 높은 운동은 동 시간당 칼로리소비량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근력운동은 상체와 몸통, 하체를 골로루 진행하며 주 3회가 적당하다. 알코올 과다섭취를 제한하고 금연을 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열량만 줄일 경우는 사람의 체내 기초대사량도 저하되어 음식의 양을 줄인만큼 비례하여 살이 빠지지 않는다. 운동을 하여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음으로써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할경우 에너지 소비량이 커진다. 운동을 할 경우 체중 감소에 훨씬 빠른 결과를 가져오며, 심장 강화 및 체력을 증진시킨다. 비만의 경우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의 만성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데 운동은 이런 병의 진전을 막아준다.
운동을 도와주는 지침으로는 운동을 시작할때는 천천히 시작한다. 실질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잘 계획한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을 때마다 자신을 포상한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먼저 체크하고 한다. 재미있게 운동할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다. 실내운동을 계획한다. 매일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걷기를 할 때 손에 아령을 들고 걷거나 빨리 걷는다. 근육강화운동을 주 세번을 하여 근육을 기른다. 일상생활을 활동적으로 바꾼다.
하루 10분씩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면 체력이 좋아지고 체내 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살이 더 이상 찌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운동을 통해 근육이 강화되면 체격을 유지하기 위해 드는 열량 소비량이 커지므로 체중을 줄이기 위한 칼로리 소비가 효과적이게 된다.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심장, 폐기능을 강화시킴으로써 체중유지 뿐만 아니라 건강도 증진할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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