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상경화증
죽상경화증이란 동맥혈관벽 안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고 염증세포를 비롯한 다양한 세포들이 침투하여 죽상경화반이라고 하는 비정상적인 병변을 만드는 질환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혈관의 안쪽 막(내피)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일어나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그 혈관이 말초로의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죽상경화증 자체는 증상이 없고 중요한 것은 위험요인을 교정하여 죽상경화증의 발생과 진행을 예방해야 하는 것이다.
#죽상경화증 예방
죽상경화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이를 교정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위험요인으로는 흡연,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비만, 운동부족 등이다. 금연을 할 경우 3년 내에 죽상경화증의 위험이 60%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의 경우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의 혈중 농도가 가장 위험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높여야 한다.
#혈액속의 지방질
혈액속에는 지방질이 크게 4가지 종류가 들어있다. 총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LDL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이렇게 4가지이다. LDL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쌓여 혈관을 막아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동맥경화를 유발하여서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 이라고 하고 HDL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HDL은 착한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국민의 현상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성지방이 높거나 LDL이 높거나 HDL이 낮은 사람이 전체의 33%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한국인은 저HDL콜레스테롤혈증 빈도가 높다고 하는 것이다. 한국인의 경우 총콜레스테롤을 관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착한 콜레스테롤인 HDL의 수치가 낮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HDL수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알 수 있다.
#LDL과 HDL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간에서 혈관을 통해 세포로 콜레스테롤을 운송하여 혈관의 내막에 손상을 입혀서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일어나고 동맥의 내막이 손상을 입는다. 그리고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서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인해 뇌에는 뇌출혈, 뇌경색, 뇌졸중인 중풍이 발생하고 심장에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생겨나게 된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혈관벽 및 세포로부터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송하여 과다 공급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없애는 역할을 한다.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체중을 줄이기 위한 식사요법 (0) | 2020.10.09 |
|---|---|
| 체중조절 방법 (0) | 2020.10.08 |
| 가상현실 VR멀미와 예방법에 대하여 살펴보자 (0) | 2020.10.07 |
| 이상지질혈증 치료는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0) | 2020.10.07 |
| 이상지질혈증의 합병증은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0) | 2020.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