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이 붓는 원인은 주로 정맥 때문이며 질환으로는 하지정맥류가 대표적이다. 혈관 벽 내부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액순환에 장애가 일어나는 동맥경화로 인해서도 혈관이 좁아질 수 있다. 특히 동맥경화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원인이 된다.
혈관은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 판막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거나 혈관 벽 내부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침전물이 쌓여 정체되는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붓거나 좁아질 수 있다. 혈관이 붓거나 좁아지면 우리 몸에도 이상신호가 나타난다. 대표적인 질환이 하지정맥류와 동맥경화이다.
하지정맥류는 하지정맥 내에서 혈액역류방지 역할을 하는 판막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역류함으로써 하지정맥이 비정상적으로 부풀고 꼬불꼬불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 초기에는 외관상 미용적인 문제 외에 별다른 불편함을 주지 않지만 점차 진행되면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나이가 많거나 과체중, 여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하지정맥류는 오래 앉거나 서 있는 경우 혈액이 정체되면서 나타나기 쉽다.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것을 피하고 휴식이나 취침 시에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하지정맥 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다. 동맥경화란 혈관벽 내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전신성 질환이다.
동맥경화는 관상동맥에 의한 심근경색과 허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원인으로 작용하며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등이 있으며 이는 평소 생활습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금연, 식생활습관 개성, 운동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동맥경화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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