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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대상포진 원인과 초기증상을 알고 대상포진 예방법을 알아보자

 

 

대상포진에 대한 소식은 뉴스를 통해 많게 듣게 된다. 최근 들어 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대상포진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상포진 진료환자 추이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약45만명에서 2013년에는 약62만명으로 5년 사이 약 17만명이 증가했는데 연평균 8.26% 가량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대상포진은 남성과 여성, 성별과 무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남성보다는 여성이 대상포진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생긴다.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감염 질환 중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대표 질환은 대상포진이다. 대상포진은 어린시절 수두를 일으킨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재활성화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대상포진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전체 환자의 9~15%, 60세 이상 환자의 40~70%에서 나타나는데 극심한 통증이 수주에서 수년까지 지속돼 환자를 힘들게 한다.

 

☞대상포진-건강백과

 

#대상포진 초기증상

 

대상포진의 주요 증상을 살펴보면 여러 붉은 반점이 수포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수포와 함께 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전신의 오한과 심한 열이 날 수 있다. 대상포진은 얼굴에서부터 팔, 다리 등 전신에 걸쳐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귀에도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구안와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이 감기와 비슷한 경우가 있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초기치료를 하지 않고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상태가 심해져 큰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다.

 

#대상포진 예방법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백신 접종이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에서 적응증을 받은 대상포진 백신은 평생 1회 접종으로 51~70% 예방 효과가 있다. 만약 대상포진에 걸리더라도 통증 및 합병증이 가볍게 지나가는 효과가 있다. 여러 나라에서 60세 이상부터는 우선 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에서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의 발생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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