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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쓰쓰가무시병의 원인

 

쓰쓰가무시병은 9월에서 11월 사이에 생기는 급성열성출혈성질환 중에 발병률이 가장 높고 증가 추세에 있는 질병이다. 쓰쓰가무시병은 추수기에 털좀진드기에 의해 병원체인 리케차 쓰쓰가무시가 옮기는 병이다. 털존진드기는 성충→알→유충→번데기→성충의 과정에서 유충이 번제기가 될 때 동물의 피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호습기를 통해 접근하여 피부에 달라붙어 피를 빨 때 털좀진드기 기생물인 쓰쓰가무시가 인체로 침투하는 것이다.

 

 

쓰쓰가무시병의 증상으로는 39℃이상의 고열, 오한이 동반한다. 두통, 근육통, 관절통이 생기고 얼굴이 붉어진다. 빨간 반점이 온몸에 퍼지며 임파선이 붓는다. 벌레가 문 자국이 까맣게 1㎝정도 생긴다. 뇌막염 증세가 올 수도 있다.

 

쓰쓰가무시병의 치료와 예방은 테트라마이신 등의 항생제와 대중요법을 한다. 예방이 안되니 곤충토치약을 바르거나 보호의를 입어 물리지 않아야 한다. 10일에서 40일 가량 고열로 시달리다 사망할 수도 있으니 치료시기를 잡는다. 잔디 등에 앉지 말고 돗자리를 준비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