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출혈열은 추수기에서 11월말까지 주로 발생한다. 특히 서울, 경기, 이북지역에 발병률이 높다. 감염지대가 육안으로 구별 안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더구나 독감 증세와 비슷하기 때문에 자칫 치료를 게을리하다 보면 생명까지 잃게 되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야유회 때 숲과 잔디 위에 주저 앉거나 골프장이나 탈곡기 주변에서 작업을 할 때 전방 부근의 군에 입대할 경우에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바이러스의 감염매체는 농촌에서는 등줄쥐며 도시에서는 집쥐다. 쥐의 타액이나 배설물을 통해 몸밖으로 나온 바이러스가 건초나 곡식에 묻어 있다가 대기가 건조해지면 바람에 날려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오게 된다. 이 바이러스의 체내 잠복기는 2주 내외다.
감영초기에는 일반증세로 열이 40℃까지 올라가며 두통, 출혈반점, 설사 및 구토가 생기는 등 심한 독감에 걸린 것과 비슷하다. 이어서 신장에 타격을 가해옴으로써 등과 허리가 아프고 소변이 잘 안 나오기도 한다.
겨드랑이, 가슴, 배, 얼굴 등 전신에 마치 벌레에 물린 것같이 아주 작은 붉은 반점이 돋는다. 심하면 코, 입안 등 모세혈관에 출혈이 일어나고 눈의 흰자위가 토끼 눈처럼 빨개진다. 초기증세일 때 곧 내과병원을 찾아 대중요법으로 치료하면 호전되어 한 달 정도 지나면 치유가 가능하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염은 위장이 걸리는 감기로 방치 땐 위암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0) | 2020.06.08 |
|---|---|
| 여자 체지방률 확인해보고 비만 여부 알아보세요 (0) | 2020.06.05 |
| 암 발병 1위인 위암의 예방법 (0) | 2020.06.04 |
| 겨울철 독감예방은 치아관리에서 부터 시작된다. (0) | 2020.06.03 |
| 편백나무 사우나로 몸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0) | 2020.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