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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더 케이브스는 자메이카 네그릴에 자리하고 있다.

 

더 케이브스는 아메리카 자메이카 네그릴에 자리하고 있으며 4ha의 열대 정글과 해안 절벽, 돌이 깔린 산책길, 자연적으로 형성된 작은 동굴들, 더 케이스브 리조트는 자메이카에서도 가장 스펙터클한 휴양지 중의 하나이다. 그리어 - 앤과 버트램 솔터 부부가 설계한 더 케이브스는 바다에서 가까운 초록빛 정원 속에 숨어 있는 10채의 오두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절벽 바로 옆에는 수영장이 있고, 바다 조망이 가능한 옥외 미니스파,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완벽하게 구비된 바가 딸려있는 정자가 두개 자리하고 있다. 수영과 선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바닷가는 작은 동굴이며 후미진 곳들이 많이 있다. 개중에는 절벽을 파고 들어간 동굴들도 있다.

 

 

오두막은 각각 서로 다르게 설계되었으며, 밝은 아일랜드 컬러에 대나무 가구를 갖춰놓았다. 모두 자연 재료를 사용했는데 주로 나무와 돌에 이엉 지붕을 얹었으며, 전원적이면서도 호화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더 케이브스는 모터사이클 대여, 승마, 강에서 튜브 타기는 물론 스쿠버 자격증까지 마련해 준다.

 

 

주위 지역은 그야말로 바다와 맞닿은 꿈나라와도 같다. 수영, 스킨스쿠버다이빙, 다이빙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공간이다. 인근의 산호초에는 돌고래, 바다거북, 물고기가 우글거린다.

 

자메이카는 카리브해 북부 서인도 제도에 있는 섬나라로 1655년 크롬웰의 파병 이후 영국의 식민지였으며 서인도 제도에서 노예제도가 폐지되기까지 노예무역의 중심지가 되었다.1962년 영국연방의 일원으로 카리브해의 영국 식민지 중에서 최초로 독립하였다. 카리브해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수도는 킹스턴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