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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더 생추어리는 아시아 타이 코팡안의 하아드 티엔 해변에 자리하고 있다.

 

더 생추어리는 아시아 타이 코 팡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하아드 티엔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스피드보트 두 대가 필요하다. 외진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매일 요가, 태극권, 타이 전통 신앙 여행, 그리고 바닷가의 환상적인 해산물과 채식 레스토랑까지 몸과 마음을 모두 살찌우는 완전한 휴양지라 할 수 있다.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사람들이 단식과 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단식 수련가의 지도 하에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약초 환약을 먹고, 매일 몸안의 노폐물을 완전히 비워낸 뒤 마침내 레스토랑의 다채로운 생식 메뉴로 정상적인 식사를 다시 할 수 있게 된다. 해안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으며 스파 '생추어리'에서는 태닝을 하기 전에 파인애풀로 스크럽을 해 준다.

 

밤이 되면 레스토랑은 손님들이 현관에 벗어 놓은 플립플랍, 해먹 위에서 반'짝이는 불빛, 절대 지루해지지 않는 배경음악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가 가득하다. 저녁 식사가 끝나면 불 서커스가 나와서 공연을 하며, 매주 금요일에는 해변의 유명한 파티가 동이 틀 때까지 춤을 춘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 같이 즐겁게 보인다.

 

 

타이는 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에 있는 나라로 19세기에 유럽 열강의 압박 속에서 사법, 행정제도 개혁과 함께 근대화 실행과 영국과 프랑스의 대립을 이용함으로써 식민지화의 위기를 벗어났다. 1932년 입헌군주국으로 발족하였고, 1939년 국호를 시암에서 타이로 변경하였다. 정식 국명은 타이왕국이고 쁘라텟 타이 또는 므앙 타이라고도 한다. 국명은 타이어로 자유를 의미하며 주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타이족을 가리키기도 한다.

 

 

코팡안은 코사무이에서 북쪽으로 약 20㎞ 정도 떨어진 섬으로 매달 음력 보름에 열리는 풀문파티고 유명해서 서구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섬의 이름은 모래톱을 의미하는 응안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그만큼 에메랄드 빛 바다색을 띠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섬의 내륙은 거의 모든 지역이 열대우림의 산악지대로 되어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