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빌라는 아프리카 나미비아 오콘지마에 자리하고 있으며, 로지, 소형 호텔, 공원, 정원, 자연 절경이 뛰어난 곳이다.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원한다면 찾아 볼 만한 곳이다. 오콘지마의 호화로운 더 빌라다. 점담 셰프가 함께하며 매혹적인 인피니티 풀, 넓은 테라스로 밀고 나가면 별을 보며 잠잘 수 있는 킹사이즈의 바퀴 달린 침대가 있다. 메인 캠프에서 10㎞ 떨어진 한적한 미개간지에 자리하고 있는 이 거댛란 아프리카식 가옥에는 두 개의 침실이 딸린 안채와 초가지붕을 얹은 오둑막 별채가 두 채 있어 최대 여덟 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풀장은 자외선을 이용해 청결함을 유지하도록 특별히 오존 처리가 되어있어 시원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동물들이 물을 마시러 모이는 물웅덩이가 그늘진 응접실인 살라에서 내려다 보인다. 항상 전담 직원과 셰프가 함께하고 있어 부족함이 없다. 거실에는 아프리카 공예품으로 장식한 장작불 난로가 있고 침실의 유리문은 아코디언처럼 접게 되어 있어 바깥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관목 숲의 경관을 볼 수 있다. 지퍼로 잠그는 텐트 스타일의 롤다운 캠서스 파티션을 선택하면 야생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오콘지마는 멸종위기에 놓인 치타와 표범을 보호하는 아프리캣 재단의 성과를 보여준다, 동틀 무렵 일어나 가이드와 함께 걸어서 치타를 찾아 나서거나 사파리 차량을 타고 표범을 보러갈 수 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더 빌라의 그늘진 살라에서도 카프스 불랙 티트, 하트로브즈 프랭컬린, 다마라 록 러너와 같은 매력적인 나미비아 토착종을 포함한 수백 종의 새들과 만날 수 있다. 더 빌라가 인정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욕실은 실내 샹워와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덤불 속 옥외 샤워가 모두 구비되어 있다.
나미비아는 아프리카 남서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나라로 일찍이 독일의 식민지가 되어 남서 아프리카로 불렸고 1915년 이후 74년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식민통치를 받아오다가 1990년 3월 아프리카에서 53번째로 독립국을 이루어 아프리카 대륙 식민지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정식명칭은 나미비아 공화국으로 북쪽은 앙골라, 동쪽은 보츠와나, 남쪽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북동부는 잠비아와 접하며 서쪽은 대서양에 면한다. 수도는 빈트후크이며 행정구역은 13개구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 3위의 다이아몬드 생산국이다.
오콘지마는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에서 북쪽으로 약 300㎞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캣 재단이 있는 곳이 오콘지마이다. 아르피캣 재단은 아프리카의 치타와 표범을 가장 야생에 가깝게 보호하는 곳이다. 치타와 표범이 있는 곳을 제외하고 캠프장 전체가 모두 야생동물에게 열려 있는 그야말로 자연 안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다. 표범은 치타보다 더 사납고 맹렬한 동물이라 보호막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프리캣은 치타, 표범, 사자 등 고양이과 동물을 일컫는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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