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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더 생추어리호텔은 마이애미에 자리하고 있다.

 

 

더 생추어리호텔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자리하고 있다. 젠 스타일의 서늘함과 조용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에지가 느껴지는 울트라-럭셔리 모던 부티크 호텔로, 비싼 값을 내지 않고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젖어볼 수 있는 곳이다.

 

오픈에어 안뜰을 중심으로 설계된 이 호텔에는 대나무로 둘러싸인 조그만 분수가 수없이 많이 있다. 31개의 객실은 모던하면서도 마음을 차분히 가라낮히는 운치가 있으며 예술적 경지의 이탈리안 키친과 PDP TV, 무선 인터네스 월풀욕조, 가득 채워져 있는 냉장고, 스팀 샤워까지 구비된 룸도 있다. 주말에는 상당히 활기를 띠는 옥상 바와 환상적인 인피니티 풀이 만들어진다.

 

 

스타일리쉬한 로비 한복판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수고'는 마이애미 시민들 사이에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생추어리 스파 앤 살롱"은 지친 몸에 호화로운 관심을 기울이기에 완벽한 곳이다.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로 벤틀리로 공항에서 픽업을 해주고, 조깅 파트너를 물색해 주기도 한다. G4개인용 비행기를 빌려주기도 하며 친근하면서도 호사스러운 사우스비치 스타일이다.

 

 

플로리다주는 미국 남동쪽 끝에 있는 주로 주도는 탤러해 시이다. 최대  도시는 마이애미이며 주의 반 이상이 플로리다반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북서쪽은 맥시코만 연안의 해안평야이다. 지형은 매우 낮고 평평하며 산이 거의 없고 최고 지점이 104m에 지나지 않는다. 곳곳에 습지가 있는데 반도의 남쪽에 특히 많이 있다. 오키초비호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호수가 매우 많이 있으며, 연안주가 대규모로 발달되어있다. 습윤온대 기후에 속하지만 남쪽 해안 지대는 아열대 내지 열대기후를 나타내며, 7~8월에는 허리케인에 시달리는 일이 남부 지방이 심하다.

 

 

마이애미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도시이며 아름다운 해안이 있어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 플로리다반도 남동부, 비스케인만 연안에 있는 항구도시이자 관광, 상공업 도시이다. 하이얼리어, 포츠로더데일과 함께 각각 대도시권을 이루며 마이애미를 중심으로 한 26개시와 그밖의 몇 개 지역을 포함하는 대마이애미는 플로리다 남부지역의 황금해안을 이룬다. 16세기에 에스파냐 사라들이 발견하였으며, 시명은 인디언 부족인 마이애미족에서 유래하였다. 피한지로 중요시되며, 코코스야자의 가로수와 열대성 식물의 아름다움이 세계 유수의 관광 휴양도시가 되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