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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더 로지는 스위스 발레에 자리하고 있다.

 

더 로지는 스위스 발레에 자리하고 있는 버진 그룹 회장인 리처드 브랜슨이 지은 통나무집이다. 제네바 공항에서 약 2시간 정도 걸리며, 실내 수영장, 월풀욕조, 스카, 파티룸, 와인 셀러, 아이스링크, 영화관 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항상 개인 운전사와 스키 가이드가 대기 중이며 원하는 시간에 입맛에 맞는 환상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스태프 중에는 뷰티 테라피스트와 야외활동 코디네이터까지 포함되어 있다. 자연 경관을 즐기는 동안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바텐더까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숲 풍경은 스펙터클하며, 겨울에는 회원제로만 운영되며 주위의 산들이 눈으로 덮이면서 스위스 알프스가 고요하고 반짝이는 설국으로 변한다.

 

 

봄과 여름에는 초목이 푸르게 자라나고 있으며 꽃들이 선명한 무지개 빛으로 수를 놓아준다. 겨울에는 스키를 신고 트레일을 따라 씽씽 미끄러져 내려가며 여름에는 하이킹을 한다. 숨막힐 듯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스키 리조트 베르비에는 도보로 5분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발레는 스위스 남부의 주로 다른 이름으로 발리스라고도 하며 주도는 시옹이다. 론 강 상류 지역에 있으며 북쪽은 베른알프스 산맥, 남쪽은 페나인알프스 산맥이 있다. 서부는 프랑스어권, 동부은 독일어권, 카톨릭교도가 많이 있다. 시옹에는 주립 박물관으로 1841년에 설립된 발레 주립 미술관이 있으며 18세기 후반부터 현대까지 작품 89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18세기 후반부터 후기 인상주의까지 작품에 중점을 두고 입체파와 추상주의 작품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