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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더 시타이는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다.

 

더 시타이는 아메리카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으며 상하이에서 들여온 잿빛과 검은색의 돌로 벽을 쌓고, 물이 흐르는 바닥에는 화강암으로 징검돌길을 만들고, 캄보디아에서 가져온 크메르 상과 중국 시장에서 산 옥 장식품이 여기저기 놓여 있다. 태양 아래 지나가는 사람들이 구경하기에 알맞은 곳이다.

 

 

로비의 칵테일 바에서 칠리 패션 마티니를 마실 수 있으며, '더 레스토랑'의 쇼 키친 옆에서 스시를 먹을 수도 있다. 풀장 가장자리에 있는 해변 바의 인기 좋은 자리를 선점하여 즐길 수도 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이 호텔의 원래 이름은 '뎀시 밴더빌트 호텔'이었으며, 아늑하기 그지없는 휴식처이다. 스탠더드 급인 스튜디오 스위트룸 조차 검은 화강암 독립욕조와 레인샤워가 구비되어 있으며 라바짜 에스프레소머신, 고급 실크 드레이프도 눈에 들어온다. 40층 짜리 건물을 채우고 있는 더 큰 수위트룸 들은 그야말로 궁전 같다.

 

세계적인 호텔이 즐비한 도시에서 세련미와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전용 발코니가 딸려 있어 보기만 해도 잠이 올 듯한 대성양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침실 4개짜리 펜트하우스는 두말할 나위도 없다. 레니 크라비츠가 디자인한 레코딩 스튜디오에 전용 와인셀러, 규격 풀장이 있는 피티용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